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향후에는 지금 노외에서 하는 경우도 주민들을 위한 하나의 서비스 상태라고 하게 되면 지금 마루공원이나 여러 군데 우리가 관내 공연장이 있잖아요? 예를 든다면 신사지구 같은 데라든가 이런 데서도 해서 무료로 할 수 있고 우리 강남에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이 60〜70명 되는 그런 숫자가 있고 합창단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있는 것을 아는 구민이 몇 명이 안돼요. 그래서 관내에서 홍보할 수 있는 홍보와 지역주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럴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추가 말씀드리면 현재 여기에 보면 청소년 오케스트라단도 있고 여러 가지 팀이 있는데 현재 거기 예술단에 있는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이 과연 강남구민이 몇 %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혹시 향후에 새로운 단원을 모집하게 된다면 관내에서 나오는 관내 주민을 위주로 해서 모집을 하게 되면 우선 그 학생을 위해서라도 거기 단원을 위해서라도 식구들이라든가 주변 선후배들이 갈 수 있고 하니까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관내 단원을 중심으로 해서 모집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닌가 라는 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참고해서 좀더 상의해 주시고요. 현재 아직까지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모집이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