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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7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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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에 아픈 사람은 참 안타까워요. 어떻게 해서라도 나아서 다시 복직하면 천만다행인데 그게 공교롭게 병원에 가면 그 사람의 병력을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공석인 다른 업무나 의정이나 의사팀 이럴 때는 업무를 서로 나눠서 할 수는 있지만 국장님실의 비서는 그래도 손님이 오시거나 이럴 때 차라도 한 잔 드리고 이래야 되는 부분인데 너무 공석이 길어지는 것을 몇 번 봤어요, 제가.

그런 것을 혹시 만약에 무슨 일이 있으면 빨리 대체해서 사무실에 직원이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어쩌다 한 번씩 국장실에 가면 하다못해 물이라도 한잔 떠다 줄 수 있는 직원이 없어서 아니면 의장실에 있는 분이 쫓아와서 하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은 대체해서 직원을 빠르게 배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얼른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