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 아픈 사람은 참 안타까워요. 어떻게 해서라도 나아서 다시 복직하면 천만다행인데 그게 공교롭게 병원에 가면 그 사람의 병력을 알게 되잖아요. 그러면 공석인 다른 업무나 의정이나 의사팀 이럴 때는 업무를 서로 나눠서 할 수는 있지만 국장님실의 비서는 그래도 손님이 오시거나 이럴 때 차라도 한 잔 드리고 이래야 되는 부분인데 너무 공석이 길어지는 것을 몇 번 봤어요, 제가.
그런 것을 혹시 만약에 무슨 일이 있으면 빨리 대체해서 사무실에 직원이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어쩌다 한 번씩 국장실에 가면 하다못해 물이라도 한잔 떠다 줄 수 있는 직원이 없어서 아니면 의장실에 있는 분이 쫓아와서 하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은 대체해서 직원을 빠르게 배치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 만약에 그런 일이 있으면 얼른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