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이 그전에 하당지소장으로 근무하실 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이게 불편해서 반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사업의 취지는 이분이 외출하셨을 때 실종이 됐을 때 빠른 시간 내에 찾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잖습니까. 이분들이 치매 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불편해서 반납할 정도면 중증은 아니라고 봐야 되지요.
예방 차원이니까. 그런데 중증 같은 경우는 집을 나서면서 이거를 목걸이나 이런 거는 본인의 의지대로 훼손하거나 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나갈 때, 집을 나가면서 신발은 신고 나가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신발형을 많이 선호도 하고 그것이 분실위험이 적기 때문에 많은 데서 하고 있으니까 검토하시라고 했고 공감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고민이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