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굉장히 놀랐어요. 그게 옛날 방식도 아니고 밑에 조직도 바뀌었다고 유리를 빼고 직원들이 다 짐을 옮기고 그걸 다시 깔고 몇 달 있으면 또 바뀌고 또 깔고, 그게 뭐하는 일인지. 요즘에 다 IT 전산화가 되어 있는데 조직도 하나 오픈해서 같이 공유해서 쓰면 간단하게 해결될 것을 조직도 바뀔 때마다, 인사이동이 될 때마다 그것을 또 끼우고 바꾸고 참, 그것을 제가 작년부터 계속 이거 왜 이렇게 하느냐 얘기를 했는데 알아서 당연히 바꿀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바뀐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업무계획 내용을 보면 그 내용 관련해서 내용들이 항상 상시적이고 그냥 별다른 내용 없이 홈페이지 운영 부분도 그렇고요. 정작 필요한 부분은 이런 부분 아니겠어요? 직원 조회시스템을, 이게 뭐 어렵습니까?
말씀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