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 결산검사 대표를 하면서 한번 보고 놀랬던 것이 우리가 이렇게 중앙에 보고되는 우리 자치구의 어떤 자료가 있었는데요 그것이 잘못 됐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고칠 수가 없더라고요 한번 올라가서 이렇게 된 것이라서. 그래 가지고 하여튼 그것을 제가 봤던 것인데 오늘 아까 국장님께서 오늘 사업이 제안설명을 하시면서 바로 일반회계 총 예산현액이 재무과에서 했던, 만든 제작한 결산서에 잘못된 것이라서 자동적으로 우리 기획경제국장님이 제안설명을 하실 때도 아까 예산현액이 잘못 돼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잘못돼서 수정하시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것을 보면서 좀 느끼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제안설명서를 쓰시면서 이것을 재무과에서 제작한 회계연도 결산서를 토대로해서 하시기는 하셨겠지만 기획예산과 같은 경우는 이 결산검사의견서가 나오면 제일 먼저 기획예산과에서 다음에 예산편성하는데 있어서 도움도 되고 그러니까 이것이 가장 우선으로 다뤄져야 되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 결산검사의견서에는 이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잖아요, 지금 예산현액이라든가 이런 것이, 그런데 아까 제안설명을 오늘 하시는 자리에서는 그것이 이 결산서를 회계연도 결산서를 토대로 하다 보니까 그게 잘못됐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것에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 뭐 좀 전에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날로 증가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십사라고는 늘 결산검사에서 마다 지적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결산검사의견에 대해서 그만큼 존중을 했나?
그래서 이번에 제안설명서를 여러분들이 써오실 때도 이것이 토대가 됐다고 한다면 거기서 예산현액에 이것이 잘못될 수가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하여튼 요즘은 다 컴퓨터로 이렇게 통계가 나오고 이래서 그것을 토대로 하기는 했겠지만서도 이렇게 큰 이것 그냥 지나갈 그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산을 여러분들이 하는 목적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과 국장님이 이런 부분은 더더욱 신경쓰셔야 될 것 같아서 그냥 한번 각오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