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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7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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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어르신들끼리 그것도 본인들의 하나의 놀이라고 그럴까요, 그 지역의. 사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런 것들이 부담스럽다고 하면 참 어르신들한테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다 어르신들 고생하셨다고 도와드리고 있는데 당신들이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운 일이 있다면 그런 일들은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본 위원이 작년에 말씀을 드렸고, 저는 어느 곳을 사실 직접 목격했어요. 1만 원 한 달 회비를 못 내서 식사 시간에 노인정을 못 가고 어귀에서 앉아 계시는 어르신을 봤을 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 그 이후에 많이 시정이 됐더라고요, 보니까. 그리고 어차피 적은 금액이나마 어르신들은 그걸 투명하게 일하시는 분들이, 지회에서 교육도 시킨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적은 금액이지만 사용처라든가 이런 것 등을 투명하게 해서 어르신들이 혹시라도 상처를 받지 않는 그런 일들도 한 번 점검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이미 지회를 통해서 그 교육을 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등등은 잘 되고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이 칭찬을 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에 대해서 그동안에 해 왔던 대로 더 관심을 기울여서 그분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우리 직원들과 함께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잘하실 수 있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