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복지정책과 할 때도 질의를 했지만 아마 가장 어려운 부분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일 거예요, 민원 응대하는, 그렇죠? 지원대상이 되는 분들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안내하면 되는 것인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현실적으로 진짜 힘든 민원인인데 제도적으로는 대상이 안 되시는 분들 있죠?
이분들의 강성 민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현장 직원들이 가장 힘들어할 것이고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데 캠프가 많은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올해도 진행하겠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대상이 안 되는 것을 처음에는 인지를 못 합니다, 현실적으로. 본인이 기초 대상이 아니면 차상위다, 또 다른 대상이라는 것을 주민들은 인지를 못 하거든요.
나중에는 그 부분을 잘 이해시키고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그게 힘들면 직원도 힘들고 또 악성민원이 되어 버리니 이게 건너 건너 해결이 안 되고 저희 지역 의원들한테 민원이 들어오면 그때서야 저희가 나서서 해결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것들을 꼭 그렇게 비효율적으로 서로 감정싸움 하지 않고 일선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안내를 이런 교육과 캠프를 통해서 직원들이 뭔가 업무 효율적으로 능력이 향상되면 많이 줄 것 같거든요, 이런 강성 민원에 대해서. 과장님도 이런 캠프 내용에 있어서 정말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현실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위주로 프로그램을 잘 짜셔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