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오수 의원 발언
두 번째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인도에 가로수 뿌리가 들뜸으로 해서 보행이 굉장히 불편하고 또 다치는 경우도 있고 그래요. 여기 예산에 보니까 우리도 예산이 8,000만원 잡혀 있고 건설과에도 비슷한 예산이 잡혀 있어요.
도로는 건설과 책임이고 관리보호. 나무 가로수는 우리 관리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여기 예산서에는 30만원에 200주인가 이렇게 돼 있어요.
산식은 현실에 안 맞는 것 같고. 그걸 따지는 것은 아니고 건설과와 공원녹지과가 같이 예산이 편성돼 있으니까 그 가로수 들뜸이라든가 보도블록 정비가 똑같은 것 아니겠어요. 그 부분 서로 협의해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해 달라 이렇게 얘기하고 싶어요.
특히 삼향천 위쪽 걸어다니는 강변 쪽 걸어다니다 보면 거의 보도가 평평한 데 많이 없어요. 꺼진 곳도 많고 나무뿌리가 이렇게 해서 올라오기도 하고 그래요. 그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예산이 2개 과에서 편성돼 있으니까 상호협의해서 효율적으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