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운영이 현재 잘 돼 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현재 그것 좀, 현재 진행사항을 말씀해 주시는데 제가 보건대는 지금 어제 문화재단에서 올라온 이 사업설명을 봤는데 여기 보게 되면 아무런 저기가 없어요. 2014년도의 관광객과 2015년도 관광객 방문객 내용이 있고 그 외에 있는 내용에서는 전혀 없거든요. 그런데 오늘 설명하실 때 보게 되면 관광진흥과에 유치사업 활성화 방안이랄지 시티투어 활성화 방안, 여러 가지 안내책자 제작해 가지고 불용처리 된 것이 관광안내 시티투어 활성화 방안해서 69%, 안내 관광호텔해서 88%, 60% 해 가지고 불용처리 된 것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 자체로 봤을 때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관광정보센터 하고는 전혀 지금 이질감이 있는 그런 상태가 된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고요. 지금 우리가 삼성동 통합개발을 하게 되면 관광인구가 엄청 많아질 겁니다. 세계 속에서 본다 하게 되면 만약에 대한민국을 간다 하게 되면 우선 삼성동이 보이고 삼성동이 보이게 되면 무역센터라든가 앞으로 현대 사옥이 들어와서 세계의 눈이 다 지목하게 될 터인데 현재 관광정보센터가 있는 지역은 신사동 저 변두리에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어 있고 여기 온 관광객 수를 보게 되면 전혀 내국인 외 외국인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 정보센터 운영을 지금 문화재단이라는 데서는 실질적으로 관광에 대한 마인드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이 지역 문화라든가 아니면 주민자치센터 이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이 자체는 제가 보건대는 관광진흥과에서 직영 관리를 하면서 나름대로 활성화를 시킨 다음에 하나의 재단으로 넘기든 전문기관에 옮기는 것이 낫지 않냐는 면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 대처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