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네, 어찌됐든 잘 대책을 세웠으리라고 보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업소에서 같이 참여를 해 줘야 이게 우리가 차후에 그 후속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방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 업소도 상황이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됐지만 또 우리가 같이 협조를 해 줘야 그 이후에 발생되는 일을 우리가 막기 위해서 하는 수단이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 업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계시는 만큼 우리 관에서도 마음의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본 위원이 어저께 그 현장을 가봤습니다. 뉴스를 접하고 현장을 가봤는데 종이에 써서 안내문을 써 붙여놨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깔끔하게 정리가 됐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봤고요. 본 위원이 차에서 내려서 거기 골목에서 조금 왔다 갔다 해봤는데 문제는 지금 그 업소뿐만 아니고 그 주변까지 전부 다 사람이 안 온다는 거예요. 제가 한 5분여 동안 20∼30m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까 정말 사람이, 시장 입구가 있는 곳이거든요.
평소에 많이 다니는 곳인데 사람이 정말 안 다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가게 때문에 인접해 있는 가게들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음에 대책회의 가시면 그러한 분들도 마음의 위안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어떻게 없는가 한 번 찾아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또 하나는 환자 가족들입니다. 가족들도 지금 통제를 하고 있어서 거기 딸도 있죠, 딸하고 부모님들이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