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진영 위원입니다, 제 지역구가 망우리다 보니까 거기에 독립투사들이 많이 잠들어계시고 하니까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사실은 제가 무궁화 도시에 대한 조례를 준비 중이었어요.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담당과하고 조율이 조금, 우리가 바쁘고 그래서 조율이 덜 돼서 3월 달쯤 올려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이라도 우리가 홍보를 다양하게 지금 굉장히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내용 자체가. 거기에다가 우리나라 꽃 그다음에 망우리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대한 것을 홍보하는 그 가운데에 무궁화 꽃을 살짝 삽입을 시킨다면 아마 더 멋진 화면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여튼 좀 바쁘시더라도 초에 이러한 전 세계적으로 비상사태가 발생이 돼서 우리 직원들이 마음은 많이 쫓길 겁니다만 급할 것은 없고요.
하여튼 올 내로 이게 조금 수그러들고 마음의 여유가 생길 때 구체적으로, 여기 미디어팀장님 여성이시네요. 하여튼 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 꽃을 알리는, 그래서 우리 중랑구는 그것도 우리 전광판에서 홍보할 수 있다는 그런 것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것은 동료 위원님들이 하겠습니다만 저는 이 무궁화 꽃 우리 홍보에 올려달라는 당부를 드리고 질의를 마치면서, 아무튼 지금 올 초에 비상이 걸려서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우리 국ㆍ과장을 비롯해서 전 직원이 굉장히 마음 표현을 좀 강하게 한다면 살벌할 겁니다.
그렇지요? 민원도 많이 받을 것이고, 그럴 때 우리 담당과 최고책임자께서 직원들 마음을 좀 더 헤아리셔서 직원들이 마음에 안정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