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글쎄요, 매번 제가 몇 년째 지금 의원 생활을 하면서 보면 매년 똑같은 것을 이렇게 지적받고 지적 사항이 올라오고 그러더라고요. 직원분들하고 꼼꼼히 살펴서 이런 지적사항을 안 받도록 해 주고 또한 어제도 잠깐 언급을 하긴 했지만 운영위원회에서도 회의하면서, 236회 업무보고하고 237회 업무보고하고 했을 때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을 꼼꼼히 살펴서 예산 편성해서 올려야 하는데 그 부분도 많은 차액은 아니지만 이렇게 차액이 나게끔 업무보고 할 때 예산에 사업비가 올라옵니다. 그런 부분도 많은 금액 같으면 예를 들어서 업무계획을 하다가 이 부분을 놓쳐서 나름대로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비가 올라온다고 본 위원은 느껴지는데 별로 많지 않은 예산이 증액돼서 올라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우리 직원분들이 그런 부분도 꼼꼼히 살펴서 사업 업무보고 할 때 같은 맥락으로 또한 동료 위원이 아까도 잠깐 언급했지만, 개월 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월 수도 1월 달에 시작하기로 했으면 1월 달에 계획을 수립해서 업무를 진행해야지, 236회 때는 1월 달부터 하기로 해놓고 237회 때는 2월 달부터 사업을 한다고 하면 그것도 조금 뭐라 해야 되나, 형평성에 안 맞고, 꼼꼼히 살피셔서 이런 지적을 안 받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