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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24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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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오완진위원입니다. 저는 강남구 예산중에서 가장 불만스러운 것이 2개만 꼽으라고 하면 간행물 구독과 포상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간행물 구독으로 해서 약 10억, 포상금도 8∼9억 되면 대충 한 20억 가까이 되는데 포상금에 대해서는 앞서 우리 존경하는 이관수위원님께서 질의했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이 구정보도 간행물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보실장 답변에 의하면 다른 신문이 많은데 굳이 서울신문을 많이 보는 이유가 뭐냐? 그것은 서울신문이 지방자치에 관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고 있다 하는 얘기고 부수가 많은 것은 통·반장에 대한 보상차원이 있다 이렇게 늘 답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지역신문발전법이라는 것이 있지요,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지역신문발전법.

지역신문발전법에 의해서 열악한 지역신문을 도와주기 위해서 우리가 지원을 하는데 광역신문도 보면 지역신문 못지않게 엄청난 부수를 보고 있는데 대충 현황을 보게 되면 다른 지역에 비해서 광역신문이 한 10배 가까이 많이 금액을 보고 있어요. 특히 시정신문 같은 것은 보면 거의 지역신문하고 부수가 거의 비슷합니다. 이렇게 광역신문도 많이 보는 이유가 뭐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