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간 어려운 여건 속에 잘 운영을 해서 어쨌든간 불용이 됐다 하더라도 이러한 금액이 남아 있으면 이 금액을 가지고 부족한 시설을 좀 매입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우리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사실은 신도시가 됐습니다, 세곡지구가.
많은 그런 공공시설이나 이런 부족한데 많은 것을 주민들이 요구하는데 하나도 제대로 돼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잘 아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는 이렇게 써 있네요, 세곡동 복합문화센터 부지. 먼젓번에 이것이 세곡동 공공청사 매입부지 이렇게 썼더라고요 내용이, 그런데 바뀌어졌는데 지금 주민들은 이런 것입니다. 많이 그런 공공시설이 국가나 지자체에서 여러 군데를 해놨지만 사실은 그것을 다 해 주는 것도 사실은 그렇게 다는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세곡동 복합문화센터 부지는 한 1,000여평 됩니다. 지금 다른 데는 보면 우리 공공부지로 잡아 놓은 것이 크면 400평, 작으면 2~300평 이러한 작은 것보다는 이러한 복합문화센터 부지에 모든 시설을 다 종합적으로 넣었으면 좋겠다, 거기는 수영장도 넣고 우리 그 헬스장도 넣고 도서관도 넣고 그런데 여기를 계속해서 우리 국장님께서 거기는 동청사를 준비하고 있다 뭐 자꾸 이렇게 하니까 모든 주민들이 동사무가 두 개로 분리가 되나? 그러면 우리는 여러 가지를 원하고 있는데 한 군데 제대로 해 주지도 못하면서 그러면 그 자리는 굉장히 세곡동이 가운데 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1,000여평이 되는 그러한 큰 부지가 없습니다. 거기에 그냥 말 그대로 복합문화센터를 지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주민들의 의견이고 이 여론을 반드시 수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