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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24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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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말씀을 잘 알겠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예산이라는 것은 어차피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강남구의 재정상황이 타구에 비해서 그렇게 열악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 교육지원청이나 이런 데서 내려오는 예산이 한정돼 있고 우리가 순번에서 밀린다고 한다면 그래도 우선적으로 우리 강남이 지금 타구에 비해서 교육도시로서의 어떤 명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최소한 그래도 우리가 다른 지역구보다는 그래도 이런 교육, 아이들의 교육과 안전과 어떤 시설에 있어서만큼 최소한의 어떤 유해성이라든지 안전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떤 선제적인 조치나 꼭 예산을 통하지 않더라도 유해성 검사라도 좀 빠르게 해 가지고 아이들의 건강이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많이 지원을 갖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은 의지이지 않습니까?

물론 다 필요한 부분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또 교육환경은 굉장히 우리 강남구의 큰 경쟁력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문화체육과라든지 이런 부분의 소관이다 그런 것도 물론 실무적인 부분에서는 일리 있는 말씀이겠지만 본위원이 여러 가지로 파악해 본 내용들을 본다면 지금 어떻습니까? 사회적으로 어떤 환경이나 어떤 유해성 문제가 굉장히 지금 문제가 심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논란이 많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이런 유해성과 관련된 문제에서 아이들의 어떤 건강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또 기성의 어른들보다 더 취약하게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 결산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은 이걸 뭐 이렇게 썼다라는 걸 한번 점검하고 넘어가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던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 또 과다하게 책정돼서 뭔가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부분들을 바로 잡고 우리가 지금 현 상황에서 더 중요하게 추진할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목적을 가지고 가는데 크게 의미가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간관계상 길게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좀 관심을 가지시고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운동장의 어떤 트랙 우레탄 문제라든지 인조잔디라든지 학교 건물 안의 석면 문제라든지 또 사실 아이들 급식 쪽에서도 본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식약처의 어떤 자료들을 봤을 때 식품에 방사능이 포함된 어떤 식품들도 일부 조금 급식재료에 쓰여지는 그런 부분도 좀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도 좀 관심을 갖고 좀 선제적으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