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 지금 중랑구가 실질적으로 많은 어떤 계획 속에서 지금까지 왔지만 2003년도 경에 뉴타운 한 이후로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지역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뭐냐면 그동안에 많은 용역비다 뭐다, 매몰비용이 아마 상당히 많은 어떤 비용이 소비가 됐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그것을 통해서 주민들로 하여금 우리 지역은 개발하는데 상당히 기본적인 생각이나 이런 방향에 대한 부분을 정했을 때 진취적으로 나갈 수 있는 방향이 상당히 적다고 늘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한 지역을 보더라도 거의 20년 가까이 지나가고, 지금 상봉동 주변의 주택조합도 거의 한 15년 16년 정도 됐고요.
물론 그것을 벗어난 몇 군데가 준비하고 있지만 이렇게 속도가 안 나고 전체적인 부분이었을 때 지역의 특성도 있을 수가 있는데, 우리가 그 사업을 했을 때 또 그 외 사업에 큰 컴팩트 사업이다 뭐다 해서 그쪽에다 한쪽에 더 몰아버리니까 실질적으로 또 개발해야 될 그런 부분이, 큰 동력에 대한 부분이, 잃어버리는, 그런 경우를 상당히 하고 있고요. 우리가 사실 베드타운에 대한 내용이 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사항인데 베드타운의 장점을 살려서 그것에 대한 내용을 해서 자족도시에 대한 부분인데 중랑구가 자족도시가 되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본다고 하면? 그래서 그런 대단위 사업에 대한 부분이, 그리고 인근 지역에 갈매지구나 또 저쪽에, 위 지역에 대단위 주택사업이 또 개발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어떻게 돼가고 있습니까, 지금 중랑구가? 인구가 줄고 있어요. 그래서 집중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상업지역에 대한 2030 계획이나 다 했어요, 다.
또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맞고, 그래서 우리가 망우ㆍ상봉역을 중심으로 한 동력에 대한 부분, 아까 말씀드린 자족도시에 대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엠코, 듀오트리스가 들어선 이후에 뭔가 이렇게 추진되어 가고 있는 계획만 있지, 개발되고 있지 않잖아요, 안쪽에 지금 짓고 있는 지역이 있긴 있지만. 그래서 주변이, 전체가 정리가 되면 자동적으로 제2의 사가정이나 또 사가정 옆에 있는 동력을 하고 있는 면목복합타운, 같이 이렇게 될 거고요. 또 여기가 같이 되면 우리가 양원지구, 양원지구에서도 지금 계획이 계속 바뀌고 있잖아요, 실제로?
거기에 자족도시를 위한 주상복합 지으려고 생각했었고 또 거기에 대한 그런 부분이 들어 오고 하는데, 뭐 서로 자족도시 하다 보니까, 경쟁하듯이 하다 보니까 옆에 상업시설 오피스 할 수 있는 곳을 두 군데나 지금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종합적인 계획에 대한 부분이 우리도 기본적인 기본계획수립을 해서 전체 중랑구에 이런 기본적인 플랜이나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그때그때 달라요 라고 하면 주민들이 피곤해하는 거예요, 사실은. 면목복합타운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LH서부터 시작을 했으면 그냥 끝났죠, 사실은.
그런데 또 SH가 해서 또 그런 부분하고, 다시 또 SH로 가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정치적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겠지만. 과연 중랑구가 베드타운을 벗어난 자족도시가 될 수 있을까. 그러면 자족도시 했을 때 과정을 어떻게 가야 되는가.
하나의 부분을 유치해서 전체 금방 뭔가 이루어지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실은 실질적으로. 제가 쭉 열거를 했지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