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심도 있게 같이 의견을 나누어서 같이 소통해서 가면 좋겠다. 저는 관광경제 위원입니다. 2년 밖에 안 했는데 예산이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증액이 많이 되어 있구만.
이런 부분들을 함께 해서 가시도록 같이 하시게요. 국장님한테 물어보려고 했더니. 국장님 한 20분 할까요?
좀 우리가 함께해서 가시고. 아까 관광상품, 이형완 위원이 여쭸는데 뭐죠? 포토존?
포토존도 내가 6, 7년 전에도 계속 얘기를 했어요. 뭘 가지고 포토존을 만들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인어상 있잖아요.
인어상 가지고 포토존 만들 생각 없어요? 또 우리가 구)목포등대 이걸 인용해서 포토존 만들 수 없는가요? 왜 그런 것을 놔두고 인위적으로 막 뭘 하려고 그러세요?
인어상은 옛날에 도로가 올라오지 않을 때 도로가 노면이 같았잖아요. 젊은 친구들 얼마나 사진을 찍고 그랬어요. 목포 대표적인 데가 포토존이야.
그런데 도로가 넓혀오면서 배렸잖아요. 내가 얘기를 해 줬어. 목포청년회에서, 목포JC가 인어상을 만들었으니까 협의해서 예산을 줘서 위로 올리면 되잖아요.
말을 안 들으면, 동의를 안 하면 목포JC가 나왔던 인어상 그대로 놔두고 올리면 되잖아요. 그래서 도로하고 마주쳐서 포토존 만들면 되는 거고. 그 주변에 예를 들면 구)목포등대에 100분의1이라든가 10분의1로 줄여서 만들어서 목포의 뭐가 있는 것을 포토존을 만들어야지.
뒤에다가 사랑의 표시나 하고 그런 거나 하고 말이지. 과장님, 제 의견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