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아니, 방금 그 얘기를 플러스 했잖아요. 거기다가 달리도하고 외달도하고 출렁다리도 놓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 속에서. 방금도 최홍림 위원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슬로시티 해서 관광객이 얼마 늘었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관광정책은. 관광이 뭐가 변해야 돼요? 목포의 관광상품을 만든다는 것은 뭐예요, 결국은?
체류형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관광의 목표라는 거예요. 체류형 관광. 지금 목포가 현재도 보면 경유지 관광하고 체류형 관광에서 경유지 관광이라고 보는 거예요, 체류형 관광이라고 보는 거예요?
경유지 관광이잖아요. 제주 가는 분들이 수십만 명이 목포에서 그 사람들이 얼마나 자고 갑니까? 그런 게 데이터 있어요?
관광정책은 결국은 경유지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먹고 자고 쓰고 가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것을 좀 체계적으로. 우리 시장님 오셔서 관광 쪽에 맛의 도시, 관광, 전부 예산이 여기에 들어가 있잖아요.
직원들은 거기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목포를 관광상품이 뭐냐, 목포에 가 뭘 먹어야 되냐, 아까 김휴환 전 의장도 그 얘기 했잖아요. 과장님, 내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목포!
관광상품이 뭐예요? 관광상품이 뭐예요? 먹는 것, 와서 사고 가는 것.
사고 가는 것은 뭐가 있어요? 3,000원짜리 2,000원짜리 하나라도. 뭐 있어요?
답변하기가 그렇죠? 진도 가면 검정쌀을 사가시오, 갈치창젓을 사가라고 그래? 김을 사가라고 그래?
우리 시민들에게 공감을 할 수 있는 걸 만들어 내야 된다 이 말이에요. 음식을 9미 그러면 갈치찜을 먹고 가시오, 간재미무침을 먹고 가시오, 홍어삼합을 먹고 가시오, 이런 것은 목포는 다 알아.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시장님의 정책방향에 따라서 우리 공무원들 그거에 따라서 시민의 대표기관인 목포시의원들이 뭘 같이 협력을 해서 미래의 목포가치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 그런 부분들을 같이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막 해서 주전부리 행사하니까 의회 보고날에 해쌌더만. 그것도 일정을 잡아서, 요즘에 아무리 코로나 하더라도 한두 개라도 가져와서 의원들한테 먹어보라하고 좀 그런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정책들이 그렇잖아요.
선창 쪽에 있는 주민들이 상인들이 뭐가 불만이냐면 결국은 경유지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이 안 된다는 것이죠. 제주 가는데 어떻게 갑니까? 저녁에 12시 30분.
그 배가 다 싣고 가버려. 목포에 자지를 않아. 그러니까 저녁 8시 넘으면 배로 다 들어 가버려.
그 배가 어디서 운영합니까? 그 안에 먹거리, 커피부터 해서 어디서 운영한가요? 그거 아시잖아요?
CJ에서 운영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