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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62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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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런 정도의 소통을 하시라 이 말이에요. 그래야 의원님들이 뭐라 않지. 이것은 삭감해야 되겠고만.

우리도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을 주냐고. 여러분만 하시지 마라 이 말이에요. 외달도 관련해서 물을게요.

존경하는 이금이 위원님도 우려스러운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진단을 좀 해야 된다고 봐요. 오죽하면 우리가 돈이 100억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들어갔지요. 예산 투자가.

그런데 실질적으로 처음에 우리가 하실 때부터 접근성을 굉장히 따지지 않은 것 같아. 접근성. 그리고 차를 못 들어가게 했다는 것.

요즘 젊은이들이 관광 오면 차를 못 들어가게 하면 누가 거기를 들어가겠어요. 전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음식을 다 해 오잖아요. 그 자리에서, 우리 팀장님.

외달도에 지금 숙박시설, 음식점 카드체크기 다 설치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그것만 확인해 주세요. 다 되어 있는가요, 카드체크기?

외달도. (「일부는 되어 있고, 안 되어 있는 데도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관광지에요?

내가 몇 년 전부터.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체크기.

요즘에 관광지가 체크기가 없는 데가 어디가 있어요? 그러면서 관광한다고 그래. 그것 단속해서 체크기 아니 그것은 기본 아니에요?

내가 작년에도 갔더니 체크기가 없는 집에서 싸우고 난리가 아니에요. 서울에서 오신 분하고 강원도에서 여자분들 4명인가 왔는데 전복을 뭘 먹고 8만원인가 나왔는데 체크기가 없다고 하니까. 카드를 줬어, 체크기가 없습니다 하니까 여기는 오늘 카드를 끊으면 돈이 시골이라 시내에 나가야 되니까 돈을 찾으러 가야 된다 이 말이야.

카드가 없다는 거예요. 뭔 이런 것이 있냐고. 이런 거 준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게 관광의 기본이에요, 기본! 몇 억이 들어가든 간에. 아까 과장님 말씀 잘하셨어.

해수욕장에 꼭 주민들에게 소득 향상. 우리 목포시의 소득 향상이죠. 그러나 문제는 인공으로 만들었다는 거야.

자연적인 해수욕장이 아니고 인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시설유지비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예산투자에 비해서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오죽하면 작년에도 이형완 위원이 있는데 동네 청년들이 그냥 민간위탁 주라 하더라고.

자기들이 운영할란다고. 그래도 또 우리가 시설유지비를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