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서울 오신 분이 목포의 입맛에 안 맞을 수도 있고 4명 가족끼리 오는데 어른 두 사람은 갈치찜 먹을 수도 있고 애들 둘은 안 먹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러한 생각들은 다 갖고 계실 것 같고. 그러한 부분들 속에서 컨설팅을 해서 결과적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은 이런 방향에 놓고, 주전부리처럼 결과물이 나왔듯이 목포서도 이렇게 뭔가 나와줘야 된다. 그런데 이게 각 업소들만의 서로의 동의가 있어야 되잖아요.
사실은. 시에서 행정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은 시에서 식당 차려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목포시에서 모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정책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 그런 부분을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방향이 뭐냐, 자꾸 여쭤보는 거예요. 나중에 이건 길어질 것 같으니까 그렇고요. 두 번째, 13페이지 보면 외달도 부분 질의하려고 그럽니다.
외달도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투여된 예산을 보면 저도 다 합산을 안 해 왔습니다마는 엄청난 금액이 들어갔다고 봅니다. 거기에 얼마 전에 매각한 숙박시설까지 포함한다면 엄청난 예산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런 예산 투입을 통해서 꼭 이것이 수익을 내기 위한 부분은 아니잖아요.
목포 이미지와 관광목포와 여러 가지 부분을 다 놓고 그거를 수치화시켜서 정량화해서 평가를 한다면 이건 뭐 실패하는 정책이 아니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하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갔다. 그러면 우리가 정책을 하다가 잘못됐으면 정책을 선회할 수도 있고 정책을 바꿀 수도 있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의회에서 지적 안 하면 계속해서 이렇게 갈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은가요? 우리 주민들 말씀도 하시는데 참으로 죄송합니다마는 거기만 주민이 아니잖아요.
다른 데 어렵고 힘들고 시의 손길이 필요한 데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은가요? 이것은 세부적인 예산이 얼마 들어가고 이걸 떠나서 정책적인 부분에서 논의를 해 보셔야 된다.
과연 이 방향이 맞는지. 계속해서 내년에도 이 예산 올려서 또 얼마 올렸으니까 깎고 이런 게 과연 우리가 맞게 일을 하고 있는 건지. 그리고 테마10선 있죠? 25페이지인가요?
이게 지금 몇 개 시ㆍ군이 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