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하시면 너무 범위가 넓잖아요. 다 관광객 유치하는 거죠. 외달도도 그렇고 슬로시티도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정책을 세울 때는 그 정책, 또 예산을 세울 때는 이 예산을 통해서 투입 대비 아웃 결과물이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가 그래서 그 정책이 실패한 건가 성공한 건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 아니에요. 브랜드전략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타깃이 애매한 거예요. 우리 이것은 행정적인 부분보다도 마케팅전략이란 말이에요.
마케팅전략 속에 나오는 거예요. 제가 볼 때 전략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되고 사업이라고 써야 돼. 세부사업.
전략이 뭐냐, 방향이 뭐냐. 이런 전략 속에서 세부사업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내용을 보면 전략이라고 표현만 되어 있지, 이걸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게 도대체 뭔가.
저는 개인적으로 몇 번 얘기했어요. 목포를 와서 도대체 맛의 도시라하는데 맛의 도시에 대한 브랜드전략? 수립하는데 맛의 도시에 대한 로고타이프.
요즘은 택시에도 붙여져 있고 다 있는 로고타이프만 만들어져 있고, 맛의 도시라는 슬로건. 이게 브랜드를 분석하면 다 이유들이 있어요. 다 그냥 브랜드전략 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음식을 가지고 브랜드전략을 하는데 이걸 통해서 음식도 있고, 주전부리도 있고, 뭘 하시겠다는 거예요? 컨설팅하고 계속 반복해요? 이건 사라집니다.
브랜드전략 핵심은 뭔가를 남기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관광과에 항상 얘기했어요. 목포밥상을 만들어라.
목포의 백반을 만들어라. 뭔가 목포에 뭐 먹으러 가자. 우리가 9미도 하지만 브랜드전략 중에 9미를 내세우고, 8미를 내세우는 것도 그런 과정 속에 하나 나온 거잖아요.
그런데 김종식 시장님 오셔서 굉장히 의욕적으로 맛의 도시 부분을 하시긴 하시는데 도대체 세부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으뜸맛집 계속 해 왔던 것이고 명칭만 다르죠. 그러면 목포의 대표적인 뭐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주전부리는 새로 나온 거예요. 주전부리도 말씀드리면 주전부리에 대한 우리 지적재산권이나 신청해 놓으셨나요? 매뉴얼 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