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저는 국장님한테 조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사업하시는 분들, 소상공인들, 장사하시는 분들 나름대로 사업이 잘 안 돼서, 장사가 잘 안 돼서 있던 찰나에 또 마침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안 되고 사업하시는 분들 며칠 전에 제가 소상공인 사업하시는 분들을 우연치 않게 한자리가 돼서 ‘어떻게 잘 극복하고 계십니까?’ 라고 물어봤더니 원자재가 중국에서 와야지 자기네가 가동해야 되는데 원자재가 안 들어와서 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쉬고 있는 게 한두 달에 해결되면 천만다행인데 이게 계속 지연되다 보면 남 걱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건비라든지 임대료라든지 새로 사업하는 게 가동이 되려면 금방 하루아침에 내일부터 시작이 잘 안 되거든요. 그러면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우리가 2020년도 세외수입 나름대로 목표가 있잖아요. 혹시 목표에 많이 미달되면 그것도 걱정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세외수입을 가늠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라든지 세출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만약에 그게 얼마나 탄력적으로 감소되는지는 모르지만 혹시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런 예측을 하고 있는지, 만약에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나름 국․과장님하고 같이 간담회를 해서 논의가 된 것이 있는지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