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올해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여기 보니까 거의 목표달성 초과를 많이 했어요. 예를 들어서 시에서 인센티브 있는 이런 사업들도 있고 이러다 보면 목표달성을 위해서 과하게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저는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모든 세는 앞서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산출근거라든지 기초 그러한 것을 정확하게 바탕을 가지고 시작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사실 참 많거든요, 저희가 주민이었을 때 보면. 그런 것을 하나하나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겠습니다만 지금 전체적으로 우리 구뿐이 아니라 국민들 전체가 상당히 예민해 있는 시기예요. 지금 시기가 그래요, 올해 초가.
그래서 이럴 때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하다 보면 다른 때보다 더 많이 힘든 일이 발생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금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세원발굴에 있어서 너무 과하게 하시는 것은 올해는 조금 조심하실 필요가 있다, 연초부터 이런 게 딱 이렇게 서면 우선 우리가 마음이 긴장되고 아름답게 풀어나갈 수 있는 마음도 딱 긴장이 되어 버리면 공격적으로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다가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는 것 없이 받아야 하잖아요. 받고, 걷어야 되고, 먹여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게 있을 겁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쭉 직원들 올라오는 것 보면 세무과 직원들이 많이 피곤해 보여요, 제 눈에는.
오늘 우리 팀장님도 제가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니까 굉장히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아무튼 연초에 이러한 긴장감은 있지만 대민들하고 잘 접촉해서 어느 때보다 주의를 많이 기울여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해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 비상사태를 전체 힘을 모아서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특히 우리 국․과장님들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에 대한 배려, 직접적으로 일선에 나갔을 때 직원들에 대한 배려는 국․과장님들이 좀 더 헤아려서 직원들의 마음을 많이 부드럽게 안아주는 그런 해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도 목표달성 초과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어쨌든 세 수입을 하기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여러 가지에 대한, 과장님 되신 지 얼마 안 되셨지요, 이번 세무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