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안타까운 것은 우리 중랑구가 지금 도시재생사업도 크게 밑그림을 그려서 나름대로 운영을 하려고 하고 또 경제정책자문위원회도 구성을 해서 경제적인 그런 지식산업이라든지 이런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크게 성과는 아직 그렇게 두드러지게 보여지는 모습은 사실 없습니다. 또한 부서는 좀 틀립니다만 도시재생사업도 말로만 크게 뭐, 요란하게 소리만 크지 실제로 주민이 접하고 느끼기에는 아주 많이 미흡합니다, 사실.
그런 것도 좀 안타까운 모습이 보여지고 또한 지금 경제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실제 우리 중랑구에 그런 지식산업센터라든지 아니면 기업이 유치를 해야지만 우리 중랑구도 자립할 수 있고 나름대로 조금 그래도 살기가 좋아지는 그런 중랑구가 좀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아직도 조금 발버둥치는 그런 단계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게 안타깝고. 또 경제정책자문 분들이 과연 오셔서 진짜 우리 중랑구를 위해서 어느 기업을 아니면 예를 들어서 산업센터 아니면 바이오 센터 이런 것이 들어와서 기업을 유치할 수 있게 얼마나 자문 역할을 해 주실지는 앞으로 또 우리가 풀어야 될 숙제이고 우리가 또 해야 할 그런 일이기도 합니다만 또 지역 여건상 우리가 그렇게 크게 땅이 그렇게 여유롭게 있지 않습니다, 사실은. 공교롭게도 이렇게 주택이 많이 있고 또 지금 망우동이나 신내동 쪽에는 조금 그래도 여유분이 좀 있어서 그런 데가 유치가 돼서 저희 중랑구가 조금이라도 살기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쨌든 이런 위원회를 조성을 함으로 해서 신경 진짜 많이 쓰셔서 말로만 저희들도 그럽니다, 단체장께서도 기업을 유치해야지 저희 중랑구도 조금 그래도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된다라고 하는데 저희도 사실 바람입니다.
그런 것이 바람인데, 어쨌든 운영을 좀 잘 해 주셔서, 지금 각종 우리 위원회가 중랑구에 엄청 많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 위원회를 어떻게 앞으로 운영을 해 나갈지 참 심히 걱정이 됩니다. 걱정이 되고, 또 여기도 위원회가 20명 이내로 되어 있습니다만 운영을 몇 명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진짜 알차게 운영을 해야 됩니다, 뭐든지. 그냥 형식적인 운영을 하지 마시고, 진짜 우리가 봐도, 들어도 ‘아, 이런 자문위원들은 진짜 우리가 필요로 하다’ 라는 그런 느낌도, 그런 또 바람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좀 운영 좀 해 주시고요.
어쨌든 지켜는 보겠습니다.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