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이러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과의 어떤 의견이 결합이 안 된 상태에서 우선 예산 먼저 해 놓고 그다음에 전체적인 용역회사에다 줘서 하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지금 그 예산이 어디다 쓰였는지 사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거의 보고 받은 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 지금 이 구청장님 모시고 전반적으로 우리가 지금 자체적으로 기업유치에 대한 것을 굉장히 많이 활발하게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잠시 우리가 주춤하고 있지만. 그런 측면에서 지금 경제정책자문단 구성은 매우 적절한 시기에 적절하게 잘 구성을 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금 전 선배 위원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도 사실 기업유치위원회에 있는데 제가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위원으로서 들어가 보니까 굉장히 깜깜했을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이 경제정책자문단 구성에 있어서는 정말 경제정책자문을 받을 수 있는, 정말 실질적인 기본지식,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들로 반드시 20명을 채우든 15명을 채우든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분들을 구성해서 우리 중랑구 지금부터 이제 기업유치에 대해서 우리가 많이 여러 가지 앞으로 이제 큰 것도 많이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게 되면 거기에 정말 합당하게 의견을 내놓을 수 있고, 계획을 내놓을 수 있고, 전문성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경제자문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너무나 잘 하시지만 또 담당과장님이 이제 처음 맡으셔서 물론 또 나중에 한 2, 3년 되면 바뀌기야 하겠지만 우선 한번 각오를 말씀해 주신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