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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5분자유발언

문순석 의원 5분자유발언

204회 제3본회의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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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루원시티 문제점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특별위원회가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집행부 관계 부서로부터 루원시티 사업 관련 사항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고 이와 관련하여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갖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이 문제에 대하여 우리 서구 주민들을 대표하신다는 마음으로 알찬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루원시티 사업 관련 집행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 건에 대해서는 관련 집행부 부서별로 간략한 현황보고를 순차적으로 듣고 일괄적으로 질의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 부서별로 간략한 현황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서재희 기획예산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안녕 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서재희입니다. 선진의정을 통한 주민행복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특히 루원시티 문제점 해결을 위하여 애쓰고 계신 특별위원회 최규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기획예산실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3쪽이 되겠습니다. 안건에 대한 설명에 앞서서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일반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해당사업은 인천시와 LH공사가 공동 시행자로서 가정오거리 주변 97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주변개발을 통해 침체된 원도심 재생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 사항입니다. 2006년 8월 구역지정을 시작으로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철거가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2015년 4월 루원시티 종합용역이 재개되고 현재는 각종 행정절차가 이행 중에 있습니다. 추진방향으로는 상업기능 강화 등 사업성 여건개선을 통한 투자유치로 사업효과를 극대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향후 2015년 11월까지 개발계획을 변경예정에 있으며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은 5쪽 루원시티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반영 안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었으나 부동산경기가 조금씩 회복되고 지난 2015년 3월 공동시행사인 인천시와 LH공사 간 사업정상화에 합의하였습니다. 현재는 청라국제도시 진입로 개통 도시철도2호선 개통예정 등의 주변여건 변화를 감안한 개발계획변경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이 보다 원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업이 지연되는 동안 주민들로 하여금 각종 환경 및 생활피해가 발생된 것이 사실이나 현재는 늦게나마 사업절차가 원만히 추진되고 있어 향후 루원시티 사업의 도시개발구역 및 개발계획변경 등을 추진할 경우 관련규정에 의거 공람공고 등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에 있습니다. 주민불편에 따른 개선요구 사항과 위원님들의 건의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루원시티 내 단차 해소방안입니다. 청라국제도시 진입도로의 도로계획고가 약 18미터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2013년 12월 루원시티 사업의 단지계획고와 연계하여 결정되었던 사항으로서 향후 진행 중인 개발계획변경 수립 시 현 여건 및 지형을 고려하여 선큰광장과 보행데크 등 입체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검토되고 있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인천시에서는 사업추진 가속화를 위하여 루원시티 전략추진단 TF팀을 발족하였습니다. 도시관리국장 직속 7명으로 구성되어 일정 성과를 달성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청라진입도로 개통 후 단절로 인해 제기된 염곡로 연결 민원해소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추진 성과를 위해 사업구역 내에 염곡로 구간을 2016년 상반기 우선 착공할 계획임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보고를 마치고 서인천IC 기존 서울방향 진입로 재연결 추진 건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에 대한 해결방안 건에 대해서는 건설과에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규술위원장

서재희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형철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건설과장 김형철입니다. 저희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서인처IC 기존 서울방향 진입로 재연결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공사로 구 서인천IC 서울방향이 폐쇄됨에 따라 불편을 겪고 있는 서구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진입로를 원상복구 하려는 것으로 우리 구에서는 2014년 7월 27일부터 14년 9월 16일까지 지역주민 여론과 정서를 반영하여 서인천IC 서울방향 진출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재검토 해 달라는 공문을 인천시에 세 차례에 걸쳐 지역개발과에 전달을 했고 2015년도 시장님 서구 연두방문 시에도 서울방향 재개통 건의와 2015년 3월 23일에도 진출입로 재개통을 건의한바 있습니다. 이에 인천시 지역개발과에서는 국토부의 경인고속도로 연결 승인 시에 서울방향 진출입로 폐쇄를 조건으로 승인하였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재개통은 곤란함으로 나중에 루원시티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한국도로공사와 서인천IC 구조개선에 대해 협의 추진할 계획이라는 의견을 받은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구는 루원시티 개발사업과 연계해서 서인천IC 서울방향을 재개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에 대한 해결방안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로 변경된 가정오거리 교통체계의 개선방향을 모색하여 주민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사업은 인천시에서 2004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시작으로 작년 9월 직선화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가정오거리 교통체계 개선은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과 연계해서 검토가 필요한 사항으로서 금년 8월 예정으로 인천시 도로과에서 추진예정인 경인고속도로 이관에 대비한 용역수행 과정에서 가정오거리 일대 교통체계 개선방향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향후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와 사업에 대하여 인천시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규술위원장

김형철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 받으신 각 부서별 현황보고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하실 부서장님을 지정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렬위원

박형렬 위원입니다. 건설과장님한테 지금 서인천IC 재개통은 곤란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다른 추진하는 방법은 있습니까? 국토부에서는 완강하다면서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가 보던데.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현재로서는 특별히 직선화하면서 국토부에서 폐쇄하는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인천시에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는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어가지고 그것을 바꾸기는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그게 용역을 하는 과정이라든가 직선화사업과 연계해가지고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에 그때 가서 이 얘기를 하면서 뚫고 나가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박형렬위원

현재는 전혀 진전이 없다.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형렬위원

그러나 계속 노력을 하겠다 이거죠?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네 익히 시에서도 알고 있는 사항이고...

박형렬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전옥자 위원님.
옥자

전옥자위원

전옥자 위원입니다. 서재희 기획실장님한테 묻고자 합니다. 공동시행 개발협약서에 대해서 체결을 언제 했는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2015년 3월 15일날 인천시하고 LH공사가 같이 사업을 정상화하자 이렇게 해가지고 협약을 했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 다음에 대한주택공사 사장에 대한 그런 부분도 나와 있는데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서 언제 지정하였는지 궁금하네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 사업요?
옥자

전옥자위원

네.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 사업은 2006년에 그때 인천시하고 LH공사가 그때 처음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사업주체가 그런데 그 시기가 그때는 주택공사이고 토지공사가 분리되어 있었다가 이 사업을 시작하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통합이 되었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3쪽에 보면 시행자 해가지고 인천광역시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 다음에 한국토지공사라고 되어 있잖아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토지주택공사요.
옥자

전옥자위원

그러니까 인천광역시 시장이라는 이름이 지금 빠졌어요. 시장이라는 이름이 빠지고 그 다음에 대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라는 이름이 빠졌잖아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시행자가 시장 이것을...
옥자

전옥자위원

우리가 보통 알 때는 TF 뭐라고 할까 작업 선정하지 못할 때는 그런 용어를 쓰지 않잖아요. 용어에 따라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것은 이것은 정확한 설명이 될지 모르겠는데 이게 한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그래서 협약을 맺을 때 지자체 하나의 단체 그러니까 인천광역시하고 LH공사 사장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LH공사라는 하나의 단체하고의 협약을 체결해가지고 그래서 인천광역시하고 토지공사하고 이렇게 기재를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때 당시에 사인을 할 때는 그때 현직에 있는 분의 이름하고 넣어가지고 사인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계속 선거직하고 LH공사는 임명직이다 보니까 계속 변경이 됩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대해서 여기 사업시행사일 때는 그 단체의 명을 넣고 거기다가 사장이나 여기 LH 주택공사 사장 이름을 넣지는 않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래서 인천광역시라고 하고 그래서 한국토지주택공사라고 했나보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옥자

전옥자위원

이상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사업지역 주민들을 강제 집행하여서 LH에 내보냈는데 이주대책이라든가 그러한 시행이 된 부분들 또한 생계 대책이라든가 시행된 근거가 혹시 있는지 아니면 그대로 방치해 있는지 아니면 몇 %까지 형성이 지금 되어가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각종사업을 시작할 때 주민여론을 들어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3분의2 이상의 주민의 동의가 있으면 사업을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나중까지 그 사업에 반대를 해가지고 아직까지도 11가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옥자

전옥자위원

12가구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런데 모든 것이 100%는 충족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때 당시에 루원시티는 타 지역보다도 많은 보상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사업성 악화가 되어가지고 오늘까지 사업이 늦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그런데도 빨리 시업이 시행이 되는 것이 서로 이득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서재희 기획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박형렬 위원님.

박형렬위원

박형렬 위원입니다. 내가 저번에도 지적을 했는데 지나오다 보면 노인정 있잖아요. 그거 빨리 철거하라고 했는데 그때 대답만 하고 아직도 안한 이유가 공공기관이 아직 계약이 덜 체결되었다는 것입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게 최종적으로 실시계획이 확정이 되면 지금 현재 남아 있는 동 주민센터나 그것에 대해서 철거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박형렬위원

거기 노인정을 별도로 철거는 못하는 것이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것도 소유권이 우리 관공서로 되어 있어가지고...

박형렬위원

우리 것이니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보상 문제 아직 이런 것이 제대로 안 된 것이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렇죠. 그것 때문에 제일 나중으로 미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박형렬위원

그런데 보기도 싫고 주민들이 뭐야 전화도 많이 오고 왜 그거 하나 단독주택 철거를 못하느냐 이런 것인데 어떻게 빨리 하는 방향으로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보기 싫잖아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형렬위원

그거 신경 좀 쓰시고 그 다음에 오늘 언론에 난 것을 보니까 경기일보에 오늘 나왔어요. 사업성 높인 루원시티 정상화 속도 이 신문대로만 되면 언론에만 난 대로 되면 다 잘될 것 같으면 최소구역을 뭐 이렇게 너무 작은 것 아니에요 10만에서 15만 했는데 이거 어때요 최소구역이 이거 보니까 굉장히 건폐율도 높고 규제도 많이 해소가 되고 아무 것이나 할 수 있다는 상업이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게 물론 많은 면적을 하면 좋은데 그런데 이것도 우리가 전체적인 면적에서 15만 제곱미터면 작은 면적은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당초에 실시계획을 지금 진행하고 있지만 거기 전체적인 면적 을 했을 때 상업지역 면적 주거지역 면적 이것을 다 일정부분씩 나누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이 지역을 최고로 맥시멈을 잡았을 때 15만 평방미터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시에서 이 면적을 중심 상업지역으로 해 가지고 요청을 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렬위원

약 5만평 정도 되겠네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박형렬위원

그런데 우리가 봤을 때는 많으면 좋은 것 아닌가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많으면 좋은데 이것을 무한대로다가 도시계획상 이게 다 법으로다가 일정규모씩 되어 있기 때문에 임의적으로 많이 한다고 해줄 수 있는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비율을 따졌을 때 이 상업지역을 최대한 어차피 지금 현재 루원시티가 많이 적자를 예상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적자를 줄이려다 보니까 이 중심 상업지역을 최대한 15만 제곱미터도 많이 잡아가지고 신청할 계획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형렬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전옥자 위원님.
옥자

전옥자위원

전옥자 위원입니다.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박형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잠깐 제가 추가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보통 인구비례에 몇 %에 상가형성이 됩니까? 인구비례 몇 %의 지역적인 어떤 평방미터라든가 인구라든가 그 몇 %에 대한 상가에 형성이 되는 것인지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상업지역 선정.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전체면적에 3에서 5% 정도를 상업지역으로 지정한다고 합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3에서 5% 정도.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옥자

전옥자위원

그런데 상업지역이 많이 형성이 됨으로서 부가가치가 더 있는 것이잖아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래서 이번에 신문에 난 것 중에 입지규제 최소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지금 시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것을 3에서 5%에 대한 면적을 더 넓히려고 그래야지만 땅의 가치가 높게 형성이 그래서 여기에 상업지역이 15만 제곱미터를 한 것도 전체적인 것에서 3에서 5%가 아니라 이게 굉장히 전체적으로 2~30% 정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늘릴 수만 있으면 늘려서 했으면 정말 좋겠네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그래서 최고로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래서 가정오거리가 다시금 뭐라고 할까 형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알겠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이용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창위원

이용창 위원입니다.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관련되어서 김형철 과장님 질의 관련인데 지금 직선화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지금 이관되는 부분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 그것을 향후에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지 그러한 부분도 있고 시 도로과에서 금년 8월에 용역을 시행을 하는데 광역 교통계획을 다시 수립하면서 인천시 전체에 대한 교통의 흐름을 다시 흔드는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직선화가 일반화되는 부분도 이 용역 안에 포함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서인천IC부터 도화IC를 거쳐가지고 문학IC인가 거기까지를 혼잡도로로 지정하는 방안 도 강구를 하고 있고 그런 전체적인 인천시의 교통망에 대한 체계를 전부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는 과정이 인천시 도로과에서 용역을 시행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황하고 전부가 다 이게 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용창위원

지금 이관 관련되어서는 어떤 여러 가지 행정적인 문제인 것이고 본 위원이 지금 질의를 하는 것은 이게 지금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를 하게 되면 행정적인 절차들은 그 절차에 맞게끔 시간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관이 되고 하는 부분이야 문제가 아닌데 여기 포괄적으로 교통계획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가정동 이쪽 주변 가정오거리 주변으로만 해서 봤었을 때는 경인고속도로가 직선화가 되면 지금 기존에 지하철공사 한 부분부터 해서 청라IC 만든 그 도로 그 구조가 다 뒤틀려지는 현상이 생긴다고 그렇게 제가 알고 있거든요?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일단은 그것을 계획을 베이스에다 깔아가지고 지금 현재 시설은 다 설치해가지고 준공이 된 것으로 저도 알고 있고 그것을 만약에 흔들게 되면 비용이 지금 투자된 부분을 다시 어떻게 바꿀 수는 없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용창위원

그러면 제가 그전에 먼저 질의를 이게 경인고속도로 일반화계획이 발표가 되면서 기존에 최초에 가정오거리 공사 청라IC 만들고 그 도로를 짜는 것이 후에 계획이 되었던 부분인데 전혀 다 무시된 상태에서 지금 공사가 어떻게 보면 잘못되어 있거든요. 애초에 방향이랑 잘못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게 이관하고 용역하고 이것은 지금 문제가 아니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를 만들므로 인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마 어마하게 또 많은 지금 비용이 다 변경이 되려면 그런 문제점들이 생긴다고 지금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지금 이관만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지금 청라IC 진출입로도 여기 가정오거리 루원시티 문제 여기보다 보니까 의견수렴 주민들 의견수렴이라는데 기존에 그거 청라IC 진출입로 막을 때도 그때도 분명히 주민들의 의견들이 있었을 텐데 그런 것조차도 지금 다 무시되었는데 이렇게 공사가 진행이 된 것이 지금 이게 문제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공사는 다 끝나 있는 상태이고 현재로서는 아까 박형렬 위원님도 질의 하셨었는데 서인천IC 새로 진출입로를 개통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도 하고 있고 지역주민들은 지금 고속도로 일반화가 되는 것으로 2017년도부터는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게 자칫 잘못하면 현재 지금 청라 가정오거리 주변으로 해서 구조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제가 알기로는 가정오거리를 고속도로 를 직선화하게 되면 지금 기존에 예전에 거기 학교 이 높이 차이가 지형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부분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구 차원에서만 독단적으로 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시 혼자만의 문제도 아니기 때문에 모두가 다 힘을 합해서 계획을 짜야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그냥 여기 문제점 대책이라고 9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것은 그냥 경인고속도로 이관에 대한 대비한 용역과정에 있어서 일대 교통체계 개선방향 모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정말로 그냥 너무 교과서적인 그런 것 같고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이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을 파악해가지고 저희가 그 부분에 있어서 구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 활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용창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서재희 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가정오거리 루원시티 부분에 있어서 5페이지에 보면 갑작스러운 부동산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추진 지연되었다고 하는데 좀 전에 전문위원님이 자료주신 것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여건변화로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안 되었다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부동산경기 침체만으로 지금 이렇게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게 왜 근본적으로 이게 가장 큰 이유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실장님.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것은 제가 여기서 서구청에 근무하면서 느꼈던 부분인데 사업을 진행하면서 초창기에 보상 관련해가지고 상당부분이 굉장히 지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루원시티를 보장할 때 타 지역보다도 굉장히 많은 금액을 평방미터당에 대한 보상이 많이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는 사람이 해가지고 보상이 2~3년을 많은 세대가 안 나가고 보상 협의되는 부분이 2~3년 이상을 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부분이 매일 여기 와서 데모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2~3년 동안에 그때 진도가 나갔으면 오늘까지 안 올수도 있었는데 그게 늦어지다 보니까 그때 맞물려서 부동산경기가 같이 하락되는 그게 같이 상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게 맞물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다가 사업추진이 늦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거기에 대한 비용이 증가되고 그러다보니까 당초에 우리가 루원시티에 대한 계획 실시계획을 짜던 와중에 이대로 가다가는 도저히 수지가 안 맞는다 보니까 다시 또 변경계획을 짜고 또 다시 짜고 이러다보니까 그게 오늘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아까 얘기했듯이 꼭 부동산경기만은 아니고 서로에 보상관계에 대한 그것이 상당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창위원

보상 문제에 관련되어서도 문제점들이 있었다고 본 위원도 듣고 알고 있고 이게 제가 자꾸 김형철 과장님한테도 실장님한테도 그렇고 직선화 관련되어서도 그렇고 루원시티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문제점들에 대해서 자꾸 여쭈어보는 이유가 저희가 이게 어쨌든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해서 이게 지연되고 여기까지 지금 황폐한 상황까지 이끌고 왔었는데 어쨌든 분명한 것은 지금 일일이 다 나열하기에는 한도 끝도 없기 때문에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지난 정부부터 해서 잘못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앞으로 그것을 현 인천시에서 그런 잘못들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저희가 이거 정확하게 알고 또 여기에 있는 특위에서도 파악을 하고 관계공무원분들께서도 파악을 해 가지고 적극 저희가 이것을 호소하지 않으면 같은 문제점들이 또 발생이 되고 다음번에 또 같은 것으로 이런 일들이 또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 계획들은 사업개선 지역명소 해가지고 여러 가지 계획들이 구상이 되어 있는데 이거 역시도 그냥 계획일 뿐이지 확실한 사항들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이런 지금 내용들에 있어서 행정적인 내용들에 있어서는 이게 보기만 해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데 그 전에 선행이 되어야 될 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되어왔던 부분에 있어서 되풀이 되어서 반복되지 않게끔 해야 되는 것도 우선이 된다고 생각하고 또 하나는 지금 이슈 적으로 많이 얘기 나오는 것인데 지금 워낙 거기 이런 모든 것들이 조성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 체육시설, 사회복합시설, 도서관, 유통, 산업 이런 것들이 있는데 결국은 이것에 관련된 시설들이 투자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투자가치가 올라가고 투자가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 부동산경기가 좋아진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어떤 투자자들이 봤었을 때는 그만큼의 어떤 메리트가 있어야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인데 수년간을 진짜 어마어마한 매일 하루에도 몇 억씩의 이자 혈세만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과연 이분들이 투자할 때 메리트가 있게끔 느껴질지도 의문이고 또 하나 제가 이것은 여쭈어보고 있는 것은 요새 서구에 실장님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원시티 시청이전 관련되어가지고 저희가 주민들도 그렇고 여러 위원님들도 그렇고 힘을 합해서 용역을 저희 서구도 한번 용역심사를 받게끔 검토를 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거하고 관련해가지고는 2009년인가 한번 자체적으로다가 우리 서구 장기발전 계획이라는 것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인천시청이 루원시티로 왔을 때에 효과나 이런 것으로 해서 그때 한번 용역을 전체적인 발전계획에 넣어가지고 한 적은 있습니다.

이용창위원

어디 구청 자체에서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렇죠. 물론 지금 현재 루원시티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인천시청이 오면 가장 좋겠죠. 그런데 그것은 한사람 우리가 하나의 바람이고 물론 되면 좋지만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꼭 시청이 아니더라도 다른 시에는 밑에 많은 하부 기관들이 있으니까 교육청도 좋고 하여간 다양하게 루원시티로 올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한 채널로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용창위원

2009년도에 자체용역 구에서 실시했던 그 내용들이 있나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있습니다.

이용창위원

그거와 관련되어서 자료 한번 부탁드리고 그리고 지금 실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청뿐만이 아니라 많은 산하기관들이 가정동 루원시티로 집중이 되면 그만큼 발전이 되고 좋은 것이잖아요. 그것은 누구여하를 막론하고 진짜 이것은 모두가 다 인정하는 사실인데 현실적으로 어려운부분도 많이 있고 앞으로 과제들도 많이 있고 또 용역심사에 채택이 되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구 차원에서도 적극 힘을 실어서 같이 주민들만 한 소리를 낼 것이 아니라 또 이번에는 2009년도와 틀린 것이 그때는 막연히 우리 서구의 바람으로서 얘기를 했던 것이지만 이번에는 시 자체에서 신축 또는 재건축하는 그런 어떤 용역이 지금 시작된 상황이니까 이럴 때는 만약에 이것을 그냥 뭐가 되었든 간에 지금 가만히 넉 놓고 9월 30일이 지나면 더 이상 아무리 모든 서구주민이 원한다고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고 9월 30일이면 그 용역이 끝나고 하니까 구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 이 부분에 있어서 이제 더 이상 용역을 하고 싶어도 만약에 시 차원에서 그거 자체적으로 거기에 증축내지 재건축이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앞으로 50년 이상은 이런 것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이번이 어떻게 보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어떤 기관이 되었든 간에 서구에 집중해서 유치가 되면 그러면 더 많은 발전이 되고 또 여기 기타 해당시설 종류에서 나온 것처럼 공공청사, 문화시설, 사회복지시설, 도서관 등 이런 모든 기관들이 또 투자하는데 있어서 큰 어떤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더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조해서 주민들과 협조해서 같이 움직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이용창위원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박삼숙 위원님.

박삼숙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가정오거리 얘기하면 할 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우리 이용창 위원님도 구구절절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우리가 이 문제를 루원시티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한다는 것을 지역주민들이 많이 알고 있고 이 문제 거론을 하면서 참 답답한 심정이에요. 지금 현재 주민들하고 제가 지역구는 아니지만 한번 가봤어요. 루원시티 여기 우리가 문제점 해결을 위해서는 문제를 알아야 될 것 같기에. 제가 지난주에 쭉 돌아봤더니 일단은 크게 도로가 네 군데로 나 있잖아요. 나 있는데 아까 여기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원래 있던 땅이 아주 밑에 깊이 내려가 있데요. 그래서 1천억원 정도 절감하기 위해서 그런 도로를 놨다는데 그것을 만들어 나중에 재개발을 하려면 그거 채우는 돈도 그 절약한 만큼 이상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를 과연 해결해줄 수 있을지 우리 담당자님도 그렇고 위원장님도 노력을 하시겠지만 저는 일단은 그 현실을 파악을 하시는 것이 더 옳지 않나 꼭대기에는 저는 그게 무엇이 올라가는지 몰랐어요. 동우아파트 뒤에. 산을 깎고 있기에 저기 뭐가 올라갈까 몰라서 고속도로 지나가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고속도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송전탑을 세워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제가 쭉 찍어왔는데 옛날부터 송전탑이 밑에 있었어요 그 방앗간 옆으로. 그게 있고 대각선으로 바로 바라보니까 멀쩡한 산을 깎아가지고 송전탑을 세워놓고 그게 어디로 넘어가느냐 하면 한신 쪽으로 넘어가더라고요. 한신 쪽으로 넘어가고 저는 그래서 이 루원시티 라는 이름을 앞으로 빼면 좋겠어요. 꿈의 도시가 아니잖아요. 이미 깨졌고 도로 밑으로 우리가 전에 차가 다녔지만 그것조차도 없어지고 이렇게 진짜 중심인 데를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멋대로 도로를 갈라놓고 이렇게 해놓고 네 군데로 나눠진 마을을 멀쩡한 마을을 다 잘라놓고 지금 우리가 무슨 해결을 해줄 것인가 물론 해결해주면 좋지만 뒤에서 주민들이 굉장히 염려하더라고요. 당신네들 특위에서 얼마만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우리가 신중하게 이것을 접근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무슨 30몇 만 볼트가 흐른 데요. 그래서 개발을 하려면 700미터 이내에는 굉장히 사실 동우 사람들이 몰라서 거기 살고 있다 이러더라고요. 그게 전자파가 엄청나게 지금 TV보면 왜 다른 지역들 나오잖아요. 그런 자체도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것을 보면 안타깝고 참 우리가 해결을 시청도 오는 것 좋고 다 좋은데 접근방향을 우리가 진짜 잘 해결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구도 그렇고 우리 위원들도 그렇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게 발전소에서 송전탑이 고압으로다 오는 것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저쪽 서해안 쪽에 발전소가 우리가 알다시피 다섯 군데가 있다 보니까 그게 서구를 해서 수도권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그래서 청라가 생기면서 그것을 다 지하화 시켜가지고 그 지하화로다 가정동까지는 지하화로 오고 거기에서 집중해서 거기서 다시 송전탑으로 나와 가지고 다시 넘어가는 것을 만들다보니까 결국은 거기에서 말은 루원시티이지만 다 거기서 다시 바깥으로 나오니까 그게 산을 뚫고서 지하로 계속 갔으면 그나마 우리가 마음을 놓는데 거기서 예산관계상 그런 것도 있지만 나오다보니까 저희도 맨 처음에는 산 절개했을 때는 그 내용을 몰랐다가 나중에 아니까 최후의 방법을 저렇게 썼구나 그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나마도 다 나머지부분을 지하화로 했기 때문에 그래도 많은 부분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전자파로 인한 부분은 상당한 부분 나머지부분 다 지하로 넣었으니까 청라서부터는.

박삼숙위원

원래 송전탑이 700미터 이내에서는 도시개발 그런 것이 안 된다면서요 걸린다고 하던데.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런데 그것은 기존에 그 법이 언제쯤 생겼는지 모르지만 우리에 이것은 70년도에 발전소가 생겨서 송전탑이 그때서부터 지나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송전탑 위로 지나간 그 밑에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상을 하게끔 하는 법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인근에 몇 백 미터 안에 있는 것은...

박삼숙위원

지금 1년에 7만 얼마를 받는 데요? 제가 거기에 6년 반을 살았어요. 뉴서울 쪽에 하고 동우를 그쪽에서 어린이집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가서 아니 진짜 예쁜 산을 다 깎아놓고 도로 나는 줄 알았더니 그렇게 해놓고 거기에 지금 주민들은 다른 것 없어요. 사실 청라도 지금 값이 오르기 때문에 웬만한 민원들은 말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마찬가지에요. 지금 집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다른 생각 없어요. 집값 오르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약간 술렁이고 많이 좋아지는 것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우리 구에서 저는 도대체 저기에 뭐가 들어가는지 왜 모르고 있었을까 지방에서도 송전탑하면 지금 암 걸리니 뭐 해가지고 난리잖아요 나가라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그런데 기존에 거기는 송전탑이 있었던 것이고...

박삼숙위원

밑에 있었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밑에 있던 것이 아니고 그게 위로다 가정오거리 위로다가 몇 개가 선이 가던 것을 다 지하화로 넣어가지고 그 산 밑에서만 뽑아 올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가 지금 절개지가 나오고 현재는 마무리가 안 된 상태이다 보니까 너무 보기 싫은데 그게 어느 정도 되어가지고 하면 거기 절개지 부분은 어느 정도 거기를 보기 싫은 것을 많이 가려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염려 되어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지금 공사 진행 중이니까 그런데 그것을 마무리 할 때는 그렇게 외관상 보기 싫지 않은 것은 어느 정도 커버한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박삼숙위원

아무튼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는 가정도 깨진 사람들이 되게 많고 가정오거리는 잘못 접근하면 욕 망태기로 얻어먹어요.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신 분 안 계십니까? 전옥자 위원님.
옥자

전옥자위원

전옥자 위원입니다. 4쪽을 훑어보니깐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면 화려한 이름들이 다 없어지고 여기 보니까 극집중도시 민간영역 확대 복합개발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옥자

전옥자위원

루원시티 이름을 이렇게 짓는 것입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이것은 개발하는 하나의 방법을 논의하는 것입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방법을 논의하는 것입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2차에 복합도시라고 해가지고 공공부분 해가지고 그때는 외관도 그렇고 주민의 편리성을 위해서 넓은 공간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상업성이 입체 복합도시로 하다 보니까 상업성이 떨어져가지고 이것을 극집중도시로 해가지고 거기에다가 상업지역을 확대해가지고 단가를 많이 높여가지고 분양을 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이려고 극집중도시로다가 이것을 요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렇게 이름을 아니 좋은 이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좋은 이름 다 놔두고 이렇게 이름을 지었나 싶어가지고 제가 궁금해서...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도시는 루원시티로다가 그대로 현재는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대로 가는 것이죠?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이상이고 그 다음에 아까 우리 박삼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송전탑 지하로 지금 몇 개 들어가 있습니까?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몇 개라고는 그것은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지금 저쪽 발전소에서 오는 것은 청라를 지나고 오는 것은 전부 지하로 다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그러면 거의가 80%는 지하로 들어가 있네요?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발전소부터 청라를 거쳐서 가정지구를 거쳐가지고 루원시티를 지나가지고 지금 아까 박위원님 말씀하신 그 야산에 거기서 이게 밖으로 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야산을 깐 것이 그 용어가 케이블 헤드라고 해가지고 그게 지하에서 육상으로 나오는 그 시설을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기존에 있는 선로를 타가지고 도심지로 빠져나가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전에는 이게 신도시 도시개발 사업을 하기 때문에 여기에 27만 5천키로 볼트라든가 그게 고압선이 지나가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을 지하화 하는데 지하화 시킨 것이죠?
옥자

전옥자위원

동우아파트 봉수초로 두 줄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몇 개 정도 있는가 대충은 알고 싶어서 궁금해 했거든요.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아마 지금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개발사업 때문에 이쪽 구역은 거의 다 지하로 지하화 시켰습니다.
옥자

전옥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다른 의견 가지신 분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제가 이게 인천시 건설분과위원회하고 LH공사에서 작년에 제가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데 회의할 때 가서 제가 받았던 자료를 오기 전에 이렇게 읽어보니까 지금 전옥자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입체 복합도시에서 직접화도시로 그냥 명칭도 변경되었고 시에서 지금 LH공사에서 말하는 것이 그렇게 되었는데 이것을 제가 그날 가서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물어봤을 때 제일 큰 것이 뭐냐고 하면 청라진입도로가 지하3층 전철이 들어간 2호선 전철 이게 그냥 다 지상 위로 올라오고 이렇게 되면서 더 이상 복합도시는 하기 힘들어졌다 그리고 서인천IC에서 가좌까지 가는 지하화 그게 다 없어짐으로서 루원시티는 그러니까 입체 복합도시라는 루원시티는 없고 그냥 일반 이들이 말하는 그냥 인구 직접화도시 이렇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을 지금 단차라든지 8미터가 올라갔네 어떻게 하는데 이거 해결하는데 1천 3백억인가 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새로 한다고 하면. 그러면 기존에 있는 것을 그대로 놔둬놓고 정말 여기가 루원시티가 우리가 여기 이렇게 조성했던 정말 꿈처럼 이렇게 만들어질 수가 있느냐 이거죠. 지금 보면 뭐라고 해 놓았느냐 하면 그냥 내년 2월 루원시티 실시계획의 승인을 받고 기반공사 착공을 하기 시작하면 이것은 청라진입도로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청라진입도로는 직선화 방식으로는 영원히 개선할 수 없으며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이런 단차라든지 이것을 해결하고 나면 루원시티가 이용창 위원님 말씀드렸듯이 시청을 유치하고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이게 그냥 너무 작은 이런 도시 하나로 끝나는 것을 이게 뭐라고 할까 어떤 생각을 하게 되느냐 하면 이거 루원시티는 기존에 있던 신도시를 저쪽 송도처럼 청라처럼 신도를 매립해서 짓는 것이 아니고 있던 것을 다 옮겨버리고 뜯어내고 거기에다가 새로운 것을 넣는데 이 정도로 약하게 할 것 같으면 왜 이렇게 뜯어낼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 다 으깨어지고 이렇게 있으니까 주민들의 반박은 겨우 저 정도 할 것 같으면 왜 있던 것을 다 뜯어내고 했느냐 이런 식으로 지금 말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공사를 직선화하면서 기존에 설계가 되어 있던 그런 부분을 깡그리 다 무시하고 청라 쪽으로 그냥 빼버리고 지하3층까지 내려가게 되어 있던 그것을 다 위로 그냥 다 올려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정말 몰라서 묻는 거예요. 이게 정말 이 정도의 사업성이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아니 과장님들 생각하십니까? 제가 일반인들한테 얘기할 때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지 저도 막막해가지고 여쭈어보는 것입니다. ○ 건설과장 김형철 사업성까지는 저희가 내용은 여기 계시는 분들은 다 모르실 것이라고 제가 감히 말씀드리고 아까 기획실장님 말씀하신 내용 중에 답이 있는 것 같아요. 당초에 청라지구 같은 경우에는 2003년도에 사업구역으로 지정되어가지고 사업을 시작해가지고 지금까지 오고 있고 2003년도에. 그 다음에 루원시티가 정확하게 제가 몇 년도인지 몰라도 그 시기쯤 아마 이게 사업이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가지고 이게 순차적으로 기반공사라든가 여러 가지 청라는 기반공사가 농업공사에서 비용을 주고 땅을 사가지고 사업을 바로 들어갔고 루원시티 같은 경우에는 아까 실장님 얘기대로 보상에 대한 부분 계획에 대한 부분이 계속 지속적으로 가다가 2008년 말 2009년도에 부동산경기가 확 주저앉는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그나마 청라 같은 경우는 2009년도까지 분양이 잘되었어요. 그래가지고 그것을 상승 받아가지고 1단지라든가 2단지에 일부 아파트 같은 경우에 아니면 상가 같은 경우에도 분양이 호조를 이루어가지고 그게 분양이 되어가지고 지금 입주를 해가고 있는 상황이고 루원 같은 경우에는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부터 시간이 걸리면서 보상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 보니까 2009년도에 부동산이 그냥 많이 주저앉는 상황에서 이게 비용대비 그런 얘기들이 계속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러다보니까 청라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어떻게 잘 극복을 해가지고 지금 오늘까지 와 있는 것이고 루원 같은 경우에는 그 당시에 스톱되는 바람에 오늘도 스톱되어 있는 것이고 차이는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당초에는 루원 역시도 루원하고 가정지구하고 청라지구하고를 연결해가지고 정말 멋있는 진짜 아까 얘기대로 입체 복합도시가 필요한 부분도 있다는 생각 하에 아마 구상이 된 것으로 저도 개인적으로 알고 있고 그런데 그 사이에 너무 많은 환경이 바뀐 것이죠. 벌써 10년 이상이 흘러가지고 청라도 그렇고 북인천IC 청라IC도 생기로 청라에도 상업지역이 많이 들어오고 그러다보니까 이게 더 복합적으로 연결되고 또 청라지구 주민들이 입주하다 보니까 이거 직선화를 안 빼면 청라가 입주민들이 또 문제 민원발생 될 수도 있고 서울하고의 접근거리라든가 서인천IC 가정오거리 지하차도가 더 많이 밀리는 것 그런 것이 막 복합적으로 엮여 가다 보니까 이게 무엇인가가 약간 타이밍 상으로 자꾸만 흐트러지는 것이죠. 그런 상황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많이 변화가 생기다보니까 지금 저희들이 루원시티를 특위를 만들었던 가장 첫 번째 개념이 어디에서 나오느냐고 하면 어떻게 하든 지금 기존에 들어왔던 10년 전부터 만들었던 입체 복합도시가 이제는 인구 집중도시 이렇게 흘러버렸고 더 이상의 이런 단차 때문에 문제가 이렇게 커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또 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나올 것이다 그러면 이게 다음에 또 다시 변화가 생길 때는 우리 서구 주민들의 그런 의견이 적극 수렴될 수 있도록 우리가 밀어 붙이자 이런 뜻에서 루원시티 특별위원회가 만들어진 것이니까 앞으로 그런 정보를 저희들 위원님들하고 같이 공유를 하셔가지고 시면 시 LH공사면 LH공사한테 우리의 뜻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희

서재희기획예산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형철

김형철건설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규술위원장

박삼숙 위원님.

박삼숙위원

저는 아무튼 가정오거리 피해자이기 때문에 거기서 6년 반 7년을 살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우리 구청에서도 물론 잘하셔야 되고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는 중앙집권 정치이기 때문에 우리 정치인들이 이 지역을 살리고 죽이고 해서는 절대로 안 되고 진짜 책임감 있게 해야 돼요. 가정오거리 같은 경우는 정말 그때 우리가 40대였어요. 지금 10년이 지나니까 50넘고 싸울 힘조차 이제는 없어요. 거기서 뿔뿔이 흩어져가지고 그거 돈 받은 것으로 나중에는 사실 제가 어린이집 할 때는 강제 철거를 하라고 그랬거든요. 1개월 만에 하지 않으면 보상도 안 준다 그래서 저는 할 수 없이 그 위로 뉴서울을 사서 갔어요. 그런데 그렇게 사다 보니까 굉장히 비싸게 샀거든요. 24평 이런 것이 그때만 해도 1억 6천~7천 하루 만에 막 뛰었어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거기다 투자를 해 놓았는데 아니 그냥 1년 지나고 나니까 이 모든 것이 무산이 되고 사람들은 온 전국적으로 뿔뿔이 흩어져서 나가게 되고 그때 30대 40대인 사람이 지금 50대 60대가 되었어요. 그러기 때문에 가정오거리 얘기만 하면 진짜 알게 모르게 아주 그냥 피가 끓어요. 너무 손해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대통령이든 시장이든 아니 루원시티 꿈을 심었으면 꿈을 우리가 풀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한두 마디로 이렇게 노닥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 사람들 전 재산을 걸었고 그 사람들 꿈을 깬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구의원이고 별로 힘도 없지만 우리도 말할 때 좀 더 신중해야 되고 조심해야 되고 진짜 루원시티 라는 것이 깨졌고 그나마 지금 남아있는 것이라도 뭐가 와서든지 조금이라도 진짜 우리 딱지 다 갖고 있거든요 아직까지. 그거 어떻게 하면 혹시 보상받나 싶어서 지금 안 팔고 있어요. 그런 것도 결국은 돈이거든요. 그런 문제 해결 잘할 수 있도록 진짜 잘 접근해야지 이거 되도 않는 것 자꾸만 쑤시면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전부다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최규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3차 루원시티 문제점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