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2-1페이지와 2-3페이지 산책로 부분 통합디자인 개발까지 같이 함축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현재 목포가 관광지로서의 어떤 시설물들이 과연 적절하게 만들어져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나요?
문화재단에서도 아마 관광안내판에 관한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들도…. 연구라는 표현을 써도 될까요? 그런 쪽으로도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보판도 마찬가지예요. 일원화된 홍보판 모양도 없고 각 관광지마다 중구난방식으로 그때그때 다 다른 홍보판. 저번에 목포시가 개발했던, 개발했다는 표현은 좀 그렇겠지만, 생활쓰레기를 수집하는 그런 조형물 같은 쓰레기집하장이 있었어요, 케이블카 모양으로 해가지고.
현재 목포가 추진하고 있는 목포의 관광자원 하나를 형상화해서 만든 건데 그런 게 앞으로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데 여기에 지금 들어가는 예산들을 보면 좀 많아요, 개발비 쪽으로 해서. 브랜딩 디자인 개발에 1억 그리고 뒤에 통합디자인 4억.
전체적으로 그런 거만 하는 예산은 아니겠지만 이미 쓰고 있는데 또 새로운 거를 개발한다는 거는 더 그렇고 차라리 기존의 목포BI를 세분화할 수 있는, 지역별로 세분화할 수 있는 쪽으로만 접근을 하면 예산도 아낄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쪽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