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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363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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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새해이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작년에 행정감사를 통한 또 예산 편성에 대한 부분들을 잘 이행하시라고 오늘 이야기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아주 외람된 이야기지만 국장님이 말씀하는 부분을 보면 저희들이 좀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요즘에 신생 세대들이 이야기하는 ‘몽따다’ 내용을 풀이하면 ‘알면서도 모르는 체 한다’ 그 내용이더라고요. 그렇다면 작년에 해양분수대 이 부분도 저도 이 예산을 상당히 무대를 삭감을 주장을 했던 부분인데 아까 존경하는 문상수 부위원장님이 지적했듯이 그때 상황하고 지금이 바뀌어졌어요.

물론 우리 위원회에서 중간보고회에 참석해서, 우리는 오늘 처음 내용들을 알았고. 그렇다면 어떤 내용들이, 상임위원회에서 보고했던 내용들이 바꿔지고 어떤 변화에 따라서 변동이 있다 하면 반드시, 또 우리 국장님이 그런 행정적 감각도 굉장히 있으신 분 아니에요. 그럼 상임위원회 와서 이런 내용들을 좀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데 어떤 상황에 따라서 이렇게 고무줄 잣대 같이 이렇게 하면 어떻게 저희들이 관광과를 신뢰를 하겠어요?

지금 민선7기에서 제일 역점을 두는 부분 3대 조건이 관광 부분인데 그래서 상당히 아쉬움이 있고요. 김양규 위원님이 스카이워크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건설 심의규정을 보면 5억 이상 된 예산은 어떤 사항에 따라서 변경이 되면 충분히 심의를 받아야 되죠.

그것 알고 계시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