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가정오거리 얘기하면 할 말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우리 이용창 위원님도 구구절절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우리가 이 문제를 루원시티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한다는 것을 지역주민들이 많이 알고 있고 이 문제 거론을 하면서 참 답답한 심정이에요.
지금 현재 주민들하고 제가 지역구는 아니지만 한번 가봤어요. 루원시티 여기 우리가 문제점 해결을 위해서는 문제를 알아야 될 것 같기에. 제가 지난주에 쭉 돌아봤더니 일단은 크게 도로가 네 군데로 나 있잖아요.
나 있는데 아까 여기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원래 있던 땅이 아주 밑에 깊이 내려가 있데요. 그래서 1천억원 정도 절감하기 위해서 그런 도로를 놨다는데 그것을 만들어 나중에 재개발을 하려면 그거 채우는 돈도 그 절약한 만큼 이상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를 과연 해결해줄 수 있을지 우리 담당자님도 그렇고 위원장님도 노력을 하시겠지만 저는 일단은 그 현실을 파악을 하시는 것이 더 옳지 않나 꼭대기에는 저는 그게 무엇이 올라가는지 몰랐어요.
동우아파트 뒤에. 산을 깎고 있기에 저기 뭐가 올라갈까 몰라서 고속도로 지나가는지 알았어요. 그런데 고속도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송전탑을 세워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제가 쭉 찍어왔는데 옛날부터 송전탑이 밑에 있었어요 그 방앗간 옆으로. 그게 있고 대각선으로 바로 바라보니까 멀쩡한 산을 깎아가지고 송전탑을 세워놓고 그게 어디로 넘어가느냐 하면 한신 쪽으로 넘어가더라고요. 한신 쪽으로 넘어가고 저는 그래서 이 루원시티 라는 이름을 앞으로 빼면 좋겠어요.
꿈의 도시가 아니잖아요. 이미 깨졌고 도로 밑으로 우리가 전에 차가 다녔지만 그것조차도 없어지고 이렇게 진짜 중심인 데를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멋대로 도로를 갈라놓고 이렇게 해놓고 네 군데로 나눠진 마을을 멀쩡한 마을을 다 잘라놓고 지금 우리가 무슨 해결을 해줄 것인가 물론 해결해주면 좋지만 뒤에서 주민들이 굉장히 염려하더라고요. 당신네들 특위에서 얼마만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서 우리가 신중하게 이것을 접근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무슨 30몇 만 볼트가 흐른 데요. 그래서 개발을 하려면 700미터 이내에는 굉장히 사실 동우 사람들이 몰라서 거기 살고 있다 이러더라고요. 그게 전자파가 엄청나게 지금 TV보면 왜 다른 지역들 나오잖아요.
그런 자체도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하시는지 저는 이것을 보면 안타깝고 참 우리가 해결을 시청도 오는 것 좋고 다 좋은데 접근방향을 우리가 진짜 잘 해결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구도 그렇고 우리 위원들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