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정리하시자고요! 목포시청 인사를 하신 분이 여기 앉은 감사실에도 실장님부터 다 100% 잘한다는 얘기가 할 수는 없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제가 그랬잖아요.
그중에서 전수조사가 아니고 샘플이다 보니까 그래도 조사를 할 때 좀 불만족이 없으신 분이 받아서 이런 좋은 평가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어려운 여건에서 무언가 우리한테 업무보고를 계속한 거 외에 특단의 그런 측정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들에 노하우가 있어서 하는 것인지 그걸 제가 먼저 여쭤봤지 않습니까? 길게 말씀할라 하지 마시고.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어차피 지금 고생하셔서 아무튼 어떤 방법이 됐든 운이 좋았든 그동안 노력을 많이 했든 2등급을 받았어요.
등수라는 게 올라가다 보면 내려오기가 쉽지, 지키기가 힘들다 이 말이에요. 다른 시군에 지금, 우리가 22개 시군 전부가 아닌 시 단위를 봐도 그런다 이 말씀이에요,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이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더 연구 노력을 하시라는 얘기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