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대후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러면 제가 다시 또 과거로 돌아가서 말씀드릴게요. 이 쟁골마을은 서울로 편입되기 전에 경기도 광주군 시절에 집을 지었던 집들이에요. 그래서 취락구조 개선사업을 그린벨트기 때문에 취락구조 개선사업을 세곡동, 율현동, 자곡동, 방죽마을, 수서동 4개 동이 1986년도에 지구지정이 되어 갖고 낙후된 마을을 한 군데다가 몰아가지고 쟁골마을이라는 마을이 생겼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그러면 지금 도로관리과에서 여기 개설하고 있다는 데가 뭐냐 하면 다 대지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여기에 대지에 있던 시골집, 초가집들이 쟁골마을로 갔을 때 이 당시에 지목을 변경을 해놨어야 돼요, 구청에서. 무슨 얘기인지 아세요? 구청에서 지목변경을 안 해 놓고 대지로 되어 있으니까 2008년, 2008년 전후해서 그린벨트에 사는 분들 편의를 봐주기 위해서 그린벨트 법을 완화시켜 주었어요.
이때 대지가 그 당시에 안 고쳐놨기 때문에 대지를 집을 지을 수 있게 하다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많이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에요? 공원녹지과 직원들이란 말이에요, 공원녹지과. 그러면 여기 그 당시에 여기 이축을 해갖고 지목을 임이나 나무를 심어놨으면 오늘날 같은 일이 없어요, 강남구청 예산이 낭비할 필요도 없고 허가도 안 나요 이것이 지금.
그런데 여러분들이 다 실수를 해놓고 방치해 놨다가 최근에 정보에 의해서 집들을 지었잖아요. 여기 다 음식점 3개, 4개 있고 있잖아요. 일반주택, 일반주택은 여기 뭐야 교수마을 단지로 해서 약간 이렇게 집 지은 것 있어요.
여기도 집을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당시에도. 이것을 지금 이렇게 해놓고 이 사람들 도로 다니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어요. 왜 여기 집 지으면서 공사하면서 시멘트고 콘크리트고 도로가 있기 때문에 건축허가를 내주었기 때문에 여기서 강남구청에서 이 어려운 예산이 없다고 막 그러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한적한 이 산속에 길을 내주는 이유를 대란 말이에요, 이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