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몇 개월 해가지고 가시적으로 효과는 나오지 않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우려했던 대로 그런 지적이 나오면 내년도부터는 이 사업을 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사람 뽑는 거, 아까 2억 6,000만 원을 얘기하던데 전문인을 4명 쓰는데 요즘에 최저임금을 계산을 해 봐도 2억 6,000만 원 가지고 운영비 쓰고 어떻게 전문가를 섭외해 옵니까? 전문가가 또 할 수 있는 일이 뭐예요, 시장이 없는데?
돈이 있어야 시장도 만들 거 아니겠어요. 예산이 있어야 찾아가기도 하고 학교도 가고 기관도 가는 것 아니에요? 내가 보기에는 2억 6,000만 원으로 운영비 쓰고 인건비 4명하고, 무슨 사업비로 찾아가는 그런 교육을 하고 그런 상담을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 찾아오는 사람들에 대한 상담이라는 건데 결과가 뻔한 것 아니겠어요? 하여튼 그래서 본 위원은 직원들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일단 공모에 임할 수 있는 제도적인 것을 만들어 드리되, 금년에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내년도에는 분명히 과장님이 거기에 따라서 결과가 도래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