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브랜드콜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다들 염려하시고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시고 그러셨는데 작년 11월부터 운영됐잖아요. 아직까지도 홍보가 상당히 미흡한 것 같아요. 시에서는 올해는 예산이 없구만요.
이게 까딱 하면, 지금도 젊은 친구들이 카카오택시를 많이 이용하거든요. 그것은 뭐냐면 아무래도 인지도라는 게 있어요. 지역적인 목포 낭만콜 그러면 왠지 모르게 떨어지는 것 같고, 카카오 그러면 전국적으로.
특히나 젊은 친구들은 그런 인식을 많이 합니다. 제가 누구라고 얘기하기 그런데 젊은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다 카카오택시를 지금도 하고 있어요. 목포 낭만콜 깔아서 쓰면 굉장히 빠르고 그러니까 이용해라 그러는데 본인들이 특별히 접할 기회가 거의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런다 해서 홍보를 누가 했다든가. 택시를 타면 택시 앞에 있다든가 그런 것만 봤다고 얘기하더래요. 하다못해 택시기사들도 그분들이 이러한 부분이 있으면 각자가 홍보해 줘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카카오택시를 불러서 타신 분인가, 낭만콜택시를 이용하시는 분들인가 그냥 알잖아요. 그분들이 카카오택시 불렀다면 목포 낭만콜을 깔아서 앞으로 이렇게 불러주십시오 하는 그러한 부분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봐요. 카카오택시는 수수료가 나가는데 목포 낭만콜은 6월까지는 수수료가 아직 안 나간다면서요.
그런다고 그러면 본인들이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거기서부터 홍보 자체가 안 되다 보니까. 특히나 젊은 친구들이 많이 이용하잖아요. 그 친구들이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국장님이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택시회사 운전하시는 분들, 개인택시 사장님들 다들 각자가 홍보물이 돼서 이러한 부분 충분히 인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서 교육을 시켜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