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아까 이병우 위원도 이 용역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말씀하셨는데, 물론 자격이 기준이 돼야 되겠죠. 기준이 안 되는 것을 전제로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요. 자격이 기준이 되고 동등한 조건이라면 중랑 문화재단을 만드는데 중랑구 분이 한 분도, 지금 보니까 제가 최근에 듣기에 대표이사, 이사장 다 중랑구 분을 비롯해서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상으로 둔 분이 한 분도 안 계시는, 이런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지 않나, 이런 생각이, 만약에 그런 결과도 초래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게 예상해 보건대.
이런 자격 기준이나 그런 것을 갖추지 못한 분도 있을 수 있겠죠, 중랑구에 거주하는 분들이. 그런데 그런 기준이 있다면 동등한 조건에서 그 자격 기준에 해당한다면 그런 인센티브도 줘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걸 지적하고 싶고요. 물론 수백 명이 오니까 그것은 직원들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용역을 맡기시는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것도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