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상수 의원 발언
위원 기존에 어묵을 만드는 공장은, 업체는 어떻게 하냐면 저가 연육, 중가 연육, 고가 연육을 가지고 배합을 어느 정도로 하냐에 따라서 어묵의 비싸고 싸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목포 어묵공장에서 할 것인지. 지금 정확하게 목포어묵이 이걸 설치해가지고 뭘 하겠다가 아직 없어요, 내용이.
그냥 만들겠다야, 목포어묵을. 그냥 목포어묵이 연육을 생산해서 그 연육을 가지고 임대형 들어오신 업체한테 그 연육을 제공하겠다. 지금 이건지 그러면 어떤 연육을 만들 것인지.
그러면 연육을 갖고 업체는 자기가 필요한 상품을 또 자기가 개발해야 되는데 이런 차후에 대한 부분의 문제가 지금 남아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좀 전에도 말했다시피 공장은 만들어진다니까. 그런데 우리 업무보고는 그런 걸 듣고 싶거든요.
왜냐하면 공장은 만들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