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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중현 의원 발언

251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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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출입구 관계에서 보충질의를 하려고 그래요. 지금 보니까 개포주공1단지가 세대수가 6,642세대네요. 그 출입구가 나와있는 데가?

그것이 2018년 준공 예정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여기쯤 보니까 법정 주차대수 1,081대인데 실제 주차 수요 대수를 합하면 한 1,661대가 계획된 주차대수로 되어 있거든요. 했을 때에 아까 우리 강대후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서쪽을 보게 되면 녹지 형성을 위해서 기부채납 하는 자리가 있죠? 14쪽.

거기를 조금 더 이 양반들이 면적을 줄이라고 그러면 뭐할 것 같으니까 그걸 차라리 진입로 쪽으로 해서 어차피 앞으로 개포우성3차도 재건축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고 또 여기 6,642세대가 나온다 하더라도 북측 문을 갖다 사용하게 된다 하게 되면 그 도로는 교통체증이 엄청나게 날 것 같거든요. 지금 잘 아시겠지만 강남의 모 아파트 같은 경우는 아침 출근시간만 되면 발렛 업자들이 미리 차를 뽑아놓는다고 하죠? 그런 소리 들으셨죠?

여기 마찬가지로 그런 현상이 일어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은 413세대니까 주 출입구가 주차면적이, 출입구가 하나가 있다 하더라도 지금 만약 이것이 800세대에서 1,600세대가 된다 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아침 8시에 1,600세대가 동시에 출근한다고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 쪽에 800대씩 나오게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 도로에 대한 체증은 엄청날 것 같으니까는 어차피 기부채납 하는 그 부지를 꼭 녹지를 최소화 시키고 나름대로의 도로를 좀 늘리는 것이 어떤가? 지금 예를 든다면 보통 일반 아파트 단지가 서게 되면 최소한도 이면도로에 있는 아파트라 하더라도 진입로는 왕복 4차선을 주게 되어 있단 말이죠. 이런 걸로 봤을 때는 여기에는 대로변을 감안해서 도로를 어차피 현대에서 1차에서 늘리게 되면 나중에 개포우성3차도 마찬가지로 늘리게 될 것이고 해서 선례를 두어서 어차피 앞으로 늘어날 차량대수를 본다면 미리 미리 그걸 준비해서 도로를 확장을 최대화 시키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