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진영입니다. 문화재단의 추경 이렇게 쭉 산출해온 것을 보면 끼워넣기식, 그냥 넣어서 어쨌든 이 예산을 조금 더 확보하려고 하는 그런 점이 여기 많이 눈에 띕니다, 앞서 선배 위원님이나 동료 위원님이 지적을 했듯이.
그런데 이렇게 해오면 문화재단에서 아직 아무 일도 해보지도 않고 타구 사례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 오는 모양인데 이렇게 해오면 지금 그냥 이것만 얼핏 봐서, 그냥 대충 봤는데도 여기에는 무슨 굉장히 고급스럽게 운영을 하려고 하는 그런 걸로 보이거든요. 그리고 여기는 무슨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하게 앉아서 아주 고급스럽게 아주 편하게 아주 멋지게 하려고 하는 그런 식으로 예산편성이 추경으로 올라왔다는 게 우선 큰 틀에서 그렇게 보여집니다. 과장님이나 고생하는 직원들은 약간 섭섭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우선 그 점을 제가 지적을 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여기 3쪽에 보면 나중에 주신 자료에 차량유지비에 고속도로 통행료 및 주차료 있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10만 원씩 해서 1대, 6개월 잡아놨네요. 고속도로에 갈 일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