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한 것에 대한 평가나 교육 수료, 그분들이 어떤 영업 상태로 해서 어떤 효과를 보았는지. 그러한 것들을 집약했을 때 이분이 정말 강사로서 이러한 돈은 아깝지 않다, 전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도.
지금 온라인으로 다하잖아요, 비대면으로. 지금 방송 보면 미스트롯 전국 대회하면 다 나와서 박수치고 그러고 하잖아요.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걸 활용해야죠. 어떤 사람들만 혜택을 받고 특혜를 받는다. 이런 어떤 말이 나와서는 안 되겠잖아요.
그래서 목포에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도 정말로 장사 잘 되시는 분들은 이분한테 교육받을 이유 없겠죠. 안 받아도 손님이 많으니까요. 그만큼 관광객들이나 우리 시민들한테 신뢰를 얻었다고 볼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동부시장만 가더라도 어묵 하나 가지고 대박을 내시는 가게 있잖아요. 국장님은 이제 오셔서 모르시겠지만.
TV 방영에 나왔어요, 100억 벌었다고. 그런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장사의 어떤 마인드가 있다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죠?
목포의 현실에 대해서 이 강사가 얼마만큼 알고 계신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 역시도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그 지역 여건에 따라서 마인드는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강사를 초빙해서 이러한 사업을 하고자 할 때는 시민 대다수가 호응할 수 있는 것들로 방향을 설정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작년 소상공인 27명 수료자 직업군이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자료 요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