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방역 같은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동에서도 저희가 방역인력이 있잖아요. 저도 방역종사를 같이 좀 다니면서 해 보기도 했지만, 지금 현재 목포사랑운동에서 캠페인을 하고 있는 거 자체가 마스크를 좀 착용해달라, 마스크를 옆 사람들을 위해서도, 주변 분들을 위해서도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야 된다, 마스크에 관련한 캠페인이 주인 것 같아요.
모든 캠페인들 자체가. 그런데 방역을 하다 보면 정말 저희가 애로사항이 사실 상가 밀집지역이라든가 사람들이 많은, 유동인구가 많은 쪽에서 방역을 하게 되는데요. 상가 손잡이에다가 저희가 방역을 하고, 물론 사실 방역하시는 분들도 걸레를 들고 다니면서 닦으시는 분들도 있기는 하는데, 이 방역약품을 뿌리게 되면 상가가, 보통 상가들이 거의 다 통유리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유리문에 조금 얼룩이 진다, 매장을 홍보하고 있는 시트지가 붙여져 있는 부분이 색이 빨리 바래니까 우리는 뿌리지 말아 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캠페인 자체에 방역에 좀, 상인분들이나 많은 목포 시민분들이 방역 자체에 조금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방역에 협조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캠페인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