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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363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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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방역활동이라는 게 우리가 전문가들 얘기를 들으면 방역이라는 약품은 말 그대로 약품이에요. 이 방역약품이 인체에 해를 끼친다는 얘기예요. 그것도 방역약품이기 때문에.

그런데 방역하는 방법이 그냥 통 메고 그렇지 않으면 개인 휴대 방역통 들고 다니면서 방역을 하고 다니는데. 공기 중에 뿌려가지고 공기 중에 날리면 주위에 있는 인체에, 사람들 인체에 해를 끼친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운동기구를 방역을 할 때에는 가까이 대고 방역을 하고 꼭 닦아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걸레를 갖고 다니면서. 그래서 2인 1조가 되든 3인 1조가 되든 그렇게 해야 되는데, 닦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얘기예요. 닦지 않으면.

방역방법도 이런 단체들이 방역을 하고 있는데 교육을 통해서 그런 방법론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냥 무조건 공중에다 뿌리고 실적을 나타내기 위해서, 자기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내가 방역한다, 우리 단체가 방역한다, 이걸 보여 주기 위해서 하고, 사진 찍고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건 전문가들 얘기입니다.

방역약품이 인체에 해가 있다, 약품이라는 것은 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방역하는 것도 방법이 있는데, 그런 방법론을 가지고 접근을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는 그런 방법을 써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손잡이도 꼭 뿌려주면 걸레로 닦아야 되고.

그런데 걸레 들고 다니는 사람 별로 못 보셨지요, 국장님? 의미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것이.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관심을 가지고 방역을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