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아는데요. 선진시민의식 우리가 우리 선진지 시찰 외국에 많이 나가시지요?
외국에 나가서 현수막 붙어있는 것 거의 못 봤어요 선진국에, 거기에는 공익을 위해서 홍보할 사항이 없었겠어요. 이것도 하다보면 자꾸 늘어나는 거잖아요, 지금 물론 영동대로라든지 수서역 문제 같은 것은 어떤 정책적인 부분은 그것은 어떤 우리의 강남구의 공익을 위해서 하고 그것은 놔두겠습니다. 그런데 자그마한 행사 성주참외 직거래장터 한다고 온데 다 붙여놨지요?
아니 강남구에서 하는 것을 홍보하는 것은 좋은데 구에서 홍보하는 것은 되고 다른 기관은 홍보할 것이 없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얘기가 지나치게 많이 붙어 있다라는 것이에요. 지금 이것이 예를 들어서 잠깐만요 지금 이 사진으로 보면 이것이 역삼동 테헤란로에 이것 가로등, 가로등에 이렇게 다 티자로 쭉 내려온 것이에요.
여기에 이제 뭐냐 하면 다음 꿈 꾸세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사진이 다 달라요, 여기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강남구하고 SK2하고 했어요, SK2는 분명히 개인 기업이에요 화장품 회사인데 이런 것 같은 것은 이것은 불법인가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