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본 의도와 상관없이 만약에 이쪽에다가 하면 그렇게 많이……. 굳이 이쪽으로 해서 구청으로 들어오는 사람이나 아니면 대명아파트 거기 주민들 외에는 그렇게 많이 보여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집행부에서 이번 추경에 127억 원 정도가 올라왔는데요, 이번에 코로나라는 어마 무시한 이런 환경이라든가 그다음에 선거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정말 극도로 집행부가 많이 피로해 있기 때문에 저 역시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자료를 여러분들이 보면 정말 참 얘기할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나 지금 여기서 얘기하면 누군가 하나는 쓰러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피곤할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냥, 저뿐만 아니라 우리 의회 전체가 다 그런 생각일 겁니다, 이번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너무 소홀했다는 것을 특위에 와서 제가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고요, 아무튼 고생은 많으신데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것 위치 변경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