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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251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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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이재민위원 질의에 기획경제국장님 유현준 교수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그 책을 읽으신 듯해요. 거기에 보면 코엑스 광장이 지금 텅빈 광장으로 지금 문제점을 거기서 얘기를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영동대로가 지하화 되고 GBC가 된다한들 오히려 더 지하로 해서 지하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지 옥외로 끌어내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강남구에서 계속 C-페스티벌이고 강남패션페스티벌 하다못해 지금 강남스타일 조형물도 흉물, 공공 조각품으로 1번으로 항상 오히려 유명해진 것이 아니라 안 좋은 쪽에 항상 1번 차례로 나오고 있거든요, 실제로 저희도 코엑스 광장 가보면 그 앞에서 사진을 찍거나 하는 사람 거의 한 명, 두 명 그리고 밤 9시, 10시면 깜깜해요, 저희도 7월달에 외국에서 손님이 오셔갖고 SM타운을 구경하러 갔는데 정말 거기가 너무 철시된 듯한 느낌이어서 여기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걱정이 되는데 구에서 맨날 이렇게 페스티벌을 그때그때 만들어도 얘는 성냥불로 탁 키고 끝나는 거예요.

뭔가 거기에 가로등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래야 늘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성냥불 하나 켜고 끝나면 또 한적하고 또 다음에 행사를 뭔가 하고 끝나고 이것은 그냥 예산 퍼붓기지 보다 좀 근본적인 활성화가 필요하고 그렇게 이번에 목요일날 강의도 있을 텐데 이게 강의가 문화재단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강남구에 전문가들이 여기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 유추해내서 지금 영동대로 지하공간하고 GBC할 때 정말 그렇다면 1층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고요, 계속 질의해도 되나요? 제가 여기 덧붙여서 하는 거라, 그리고 아까 관관진흥과에서 미디오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 이것이 미디오폴이 2015년 10월 이후부터 불이 안 켜져 있는데 이번에 지금 보니까 중앙미디어 컨소시엄에서 23억을 리모델링을 하겠다, 투자를 하겠다 해서 지금 계약을 했네요, 그렇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