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박열완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사실 지금 보건소 3개 과가 다 여기 계십니다. 지금 보건소는 1분 1초가 사실은 굉장히 아깝고 굉장히 바쁜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행정재경에서 했듯이 3개 과에 덕담으로 끝나리라는 생각을 제가 하고 지금 다 올라오시라고 했는데, 우리 특위 위원님들께서 또 궁금한 사항이랑 그다음에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해 주시느라고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보건소 위생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최소의 인원으로 했는데 저희가 빨리빨리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는 먼저 사스죠, 소장님?
먼저 우리 옛날에, 먼젓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