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이걸 묶어서 편성하는 것하고 개별적으로, 산발적으로 편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굳이 퇴직금 중간정산을 추경에 편성해서 이렇게 사례를 만들어 놓으면 다른 부서랄지 다른 직원들이 수시로, 예컨대 1,500명이라는 그 숫자 중에 저는 나올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관례를 어떻게 만드는 게 적절하다고 저는 생각하느냐면 퇴직금 중간정산은 본예산에 반영을 시키도록 유도를 하는 것도 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팀에서 한번 판단을 해 보세요. 이렇게 퇴직금 중간정산을 추경에 편성하는 선례를 만들거나 그 이전에 선례가 있었다면 이 선례가 지속되는 게, 관행으로 정착되는 게 적절한지 그건 저는 예산팀에서 판단해야 될 몫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 부분도 계수조정 전까지 판단을 해서 저희한테 보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