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우리가 지금 공단이 수익성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아니면 여러 가지 또 형평성의 문제 때문에 그런지 모르지만 단속을 하실 때 특히 지금 특히 강남 같은 경우는 외제차가 많아요 그래서 이게 차체가 좀 커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음식점에서 들어가고 사장이 나와서 발렛파킹을 하는데 이 노란선 안에 뒷바퀴를 다 밀어넣다가 그 앞에 건물 벽하고 범퍼가 부딪쳤어요. 그래 가지고 1만원짜리 점심을 팔면서 400만원 물어주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어느 정도 이 사람이 최선을 다해서 주차가 흐름을 방해하지 않거나 교행이 있잖아요 걷는데 불편을 주지 않으면 그런 정도는 양해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민원들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음식점은 이것도 지켜야 되고 또 손님의 편의도 봐줘야 되고 하다가 그날 뭐 한 달 장사는 다 날렸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조금 단속보다는 계도위주로 하시고 단속도 공공연하게 누가 봐도 이것은 안된다 하는 것 아니면 이것 안으로 더 넣으시지요 라든지 이런 식으로 할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