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국가정책도 정책을 실시를 해 보고 이거에 대한 모니터링을 또 하잖습니까. 그러면 이 정책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고 실질적으로 어떤 게 잘 안 되고 있다라는 것을 다 모니터링해서 정책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이러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상태로, 한 3년 됐나요?
이 상태로만 간다면 이게 과연 앞으로도 계속 간다, 이런 식으로 한다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나, 이게. 그러니까 저는 최소한 치매를 조기 발견한다든지 조기 발견된 치매환자를 치료하게끔 최소한 못해도 도와는 준다든지 어떤 연계적인 이런 부분을 갖는다든지, 연계적인 부분은 뭐 갖고는 있으시겠지요.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강화해서 아무튼 경로당, 복지관 했던 부분들은 다른 실ㆍ과에서도 같이하고 있는 중복된 부분이 저는 있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이 정도 업무면 과연 그렇게 떠들썩하게 해가지고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는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목포치매안심센터에서 좀 건의도 해 주시고 국가정책도 조금, 국가에서 내놓은 게 다 올바른 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건의해서 새롭게 구체적인 부분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