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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251회 제1운영위원회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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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수첩 말씀하셨는데요. 저도 그런 데서는 공감하고 있어요. 6개월에 한 번 이게 나오다보니까 두 번 나오다보니까 반복해서 하고 또 그 수첩을 나눠주면서 선거법에 의해서 그런 문구를 써서 나눠주는데 마음대로 나눠줄 수도 없고 그래서 사실 저도 수첩이 많이 남아도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참작해 주시고요. 또 방문기념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2년 동안 보온병 그 보온병을 참 좋아하기 때문에 그걸 했는데 단가가 얼마나 많이 차이가 지는지 몰라도 전에 한 번 보니까 6대 때 보니까 후레쉬 사용을 하는데 겨울에 조금 후레쉬를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후레쉬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의원님들도 전에 보니까 후레쉬를 많이 얘기했는데 단가가 좀 그게 보온병보다 비싼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참작해서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건 불용처리 하는 게 의회에 있지요? 지난번에 보니까 2년 동안 보면서 우리가 외국에 초청해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건 금년에는 어떻게 하실 건지 되도록이면 저희들한테 예산 나온 거는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저희들한테 어떤 기념일에 초청을 했다. 그러면 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해서 추진을 해서 갈 수 있어야지 저희들이 갈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전부 다 불용처리 해서 하는 것보다는 이번 운영위원장님 추진을 해서 갈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어떨는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위원장님?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