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도시경관과에서 그것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깔끔하게, 우리가 게시대를 부착할 때 거기가 비어 있으면 혹시 광고가 거기가 많이 밀려서 다른 광고를 붙여야 된다고 그러면 붙일 수 없지만 그런 것도 활용을 해서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볼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왜냐하면 그 게시대가 주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데 설치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신아타운 사거리에도 걸려있고 중화동 로얄스포츠 길 건너 한샘교회 옆에도 거기 걸려있는데 거기는 한 번도 게시대에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한참동안 못봤습니다.
그게 번번이 그럽니다, 거기는. 어떻게 보면 보기도 싫어요, 그렇게 그냥 그대로 설치되어 있는 모습이. 그리고 지금 설치되어 있어서 뭐라고 얘기는 못하지만 횡단보도 건너는 데 밑에 얕게 현수막들을 걸게끔 게시대 만들어놨잖아요.
그 부분도 어떻게 보면 횡단보도 건널 때 잘 안 보여요, 좌회전, 우회전할 때 사실. 어떻게 보면 그게 위험하거든요. 아이들이 횡단보도 파란신호가 끊기면 그냥 뛰어오는 애들이 있어서 위험한 적이 사실 있거든요.
그 부분은 지금 와서 어떻게 철수하라 이렇다기보다는 앞으로는 그런 현수막도 걸 때 우리가 신경 써서, 지금 학교 앞 민식이법 이런 것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잘못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도 잘 참작을 하셔서 현수막 걸 때 신경 좀 써서 혹시라도 우리가 사용할 수 있으면 거기다 사용을 했으면 좋겠고, 또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 바람이 불거나 아니면 현수막 설치할 때 제대로 설치가 안 돼서 끈이 느슨해져서 펄럭대서 시야도 가리고 운전하는 분들한테 불편하게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도 신고를 하면 얼마 있다 와서 하기도 하는데, 120번 콜에 신고를 하면. 그런 부분도 도로변에 하는 것보다는 위에다 게시를 하고 깔끔하게 정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도.
신경 좀 많이 써서 게시를 하길 바라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