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스카이워크 얘기 잘하셨어. 맛길 30리 조성이 해양대까지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같이 목포시의 공무원이지 여러분이 계가 나눠진 게 아니에요.
스카이워크만 하더라도 처음에 90억짜리 하자고 했다가 지금 17억짜리인가? 그것이 목포의 랜드마크라고 선전하고 있어. 곡성 가도 그런 것은 엄청나버려.
그래도 부산 정도는 만들어서 스카이워크 걸어가면 그 정도는 돼야지, 장난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만들어서 또 돈 들어간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같이 과에서 협력해서 이 사업은 이렇게 하나 만들자 하고. 스카이워크 하나 만들어놨으면 지나가다가 관광상품화되는 거 아니에요.
인어상도 예를 들면―거기서 몇 미터 안 되잖아요―데크를 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같이 여러분이 전문가기 때문에 같이 연계하고 인어상 위에 가면 경상도 거기 알아요? 화장실 위로 올라가면 잘 아시잖아요.